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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아농협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 ‘방역 꾸러미’ 전달

광주비아농협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 ‘방역 꾸러미’ 전달
‘코로나19 극복’ 도농 상생협약…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 입력 : 2021. 08.13(금) 10:50
  • 광산저널
▲박흥식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왼쪽 3번째), 강형구 광주지역본부장(왼쪽 5번째)
[광산저널]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상호금융 우수고객에 대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농협의 역사와 함께 농업·농촌을 지켜온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해 광주비아농협의 김종규 조합원 등이 과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형구 농협광주지역본부장은 “농협의 60년을 지내올 수 있었던 것은 농협을 믿고 함께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들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광주비아농협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농업인 방역 꾸러미'를 제작·전달했다.

방역 꾸러미에는 마스크, 손 소독제, 농가 새참 등으로 구성했다. 외국인 상시 고용 영농 현장과 외국인 계절 노동자가 근무하는 관내 60 농가를 방문해 전달했다.

박흥식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은 "영농 현장의 농업인과 외국인을 통한 코로나19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며 "각자 개인 방역을 충실히 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농촌과 함께하기 위해 농촌 농협들과 도농 상생 협약을 맺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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