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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광산저널TV 개국
이용섭 광주시장 “시민들과 현장에서 호흡하는 언론으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언론의 사회적 소명 다하길 바라”
김삼호 광산구청장 “정도를 걷는 언론…지역 등대 역할”
이영훈 광산구의회 의장 “종합미디어 매체 발돋움 응원”
김희준 대표변호사 “충실한 보도, 최적의 대안 제시해야”
나선희 아나운서 “지역의 아름다운 이야기까지 담아내길”
  • 입력 : 2021. 09.06(월) 10:25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저널이 창간 15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을 선포하며 광산저널TV를 10일 개국한다.

광산구, 광주지역 밀착형 언론을 지향하는 광산저널, 광산저널TV, i광산저널은 이를 계기로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지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 제시 등 언론의 사명인 감시자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는 각오다.

이에 이용섭 광주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영훈 광산구의회 의장, 지역민들은 광산저널TV 개국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면의 한계를 벗어나 생생한 영상으로 더 좋은 지역 소식과 시민들과의 소통창구로 더 나아가라”고 격려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신문과 방송.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그릇이 더욱 커졌다”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견인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휘국 교육감도 “광산저널TV가 언론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고, 특히 소외받는 사람들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소통이 활발할수록 사회의 투명성과 시민의 행복지수가 오른다. 소통의 촉매는 대화이며 대화의 통로는 언론이다”면서 “정도를 걷는 언론은 지역공동체를 더욱 정의롭고 행복한 것으로 이끄는 등대와 같다. 광산저널과 광산저널TV는 이런 등대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광산구의회 의장도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대응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지면과 TV를 아우르는 종합미디어 매체로 성장하길 바라며 지역 언론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여기에 ‘공공의 적2’ 강철중 검사 역의 실제 모델인 김희준 법무법인 앨케이비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전 광주지검 차장검사)는 광산저널TV 개국을 축하하면서 “광주 전체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충실히 보도하고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라”고 조언했다.

나선희 스피치 대표(전 광주MBC 아나운서)도 “코로나 시대에 미디어와 함께하는 그런 시대에 때마침 적절하게 광산저널TV를 개국했다”면서 “지역민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지역의 아름다운 이야기까지 담아내 달라”며 프로답게 낭랑한 목소리에 멋진 축하 영상을 선물했다.

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장인 김정희 법무법인 지음 대표변호사는 “광산의 바른 언론을 넘어서 광주의 ‘넘버원’ 뉴스로 자리 잡을 것을 바라며 가짜뉴스 없는 사회, 진짜 정론 광산저널TV가 앞장 서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호출한 방송인 정인택MC는 세 명 대통령 성대모사를 통해 광산저널, 광산저널TV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에둘러 표현했다.

‘웃음박사’ 김영식 남부대 교수도 “21세기는 행복의 시대다. 그래서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광산저널TV가 되길 바란다”며 한바탕 웃음을 쏟아냈다.

지역민들도 광산저널TV에 “공정 방송과 코로나19로 힘든 서민들의 고통을 많이 보도하라”면서 애정 어린 개국 축하 영상 메시지를 계속 보내오고 있다.

조영문 광산저널TV 대표는 “광주시 기관장, 지역민 등 전국에서 잇따르는 개국 축하 영상과 ‘광산저널TV 개국을 축하한다’고 외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고 또 보고 있다”며 “광산구, 광주 지역민들을 향해 카메라, 마이크를 단단히 잡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