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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광산경찰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사전 지문등록, 시설 관계자 대상 홍보활동 펼쳐
  • 입력 : 2021. 11.29(월) 17:41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여성청소년과(과장 정 창)에서는 11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학교등굣길, 송정역등 거리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개선에 나섰다. 그리고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하고 아동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

미아방지 등을 위한 사전지문등록은 18세 미만의 아동, 치매환자, 지적·자폐 정신 장애인의 지문을 사전에 등록해 실종시 가족을 빨리 찾아주는 제도이다.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실질적으로 지문을 찍는 아동들이 사전지문등록을 하는 취지와 목적을 알려주기 위해 그림책지도사 자격증이 있는 경찰관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을 직접 선정해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

관계자 및 학부모들은 “경찰관이 직접 방문하여 그림책을 읽어주고 사전지문등록의 목적을 설명해주니 그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