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는 자세로 봉사임해” 구자순 첨단1동 새마을부녀회장 |
| 2013년 01월 22일(화)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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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순 첨단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랜 세월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던 중 새마을부녀회를 만나 이렇게 회장직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이며 앞에 나서기보다는 항상 배우는 자세로 회원들을 뒷받침 하며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구 회장은 “22명이 활동하고 있는 첨단1동 새마을부녀회는 40~50대 주부들로 회원이 구성돼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어 올해도 은혜학교 설거지 봉사와 독거노인 반찬봉사, 마을길 쓸기, 거리교통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순 회장은 첨단 일신아파트 부녀회장을 오랫동안 맡아 일해 왔으며 명예주부기자단, 행안부 생활공감모니터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을 위한 봉사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