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노릇 충실 할 터”
2013년 02월 05일(화) 11:03
먼저 계사년 새해에도 신창동 주민들 모두 하시는 일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모두에게도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광산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는 신창동이라고 주위에서 부러워합니다.
좋은 동네의 조건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조검은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사를 가기 싫어하고 다름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이사 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창동은 동네가 조용하면서도 생기가 있고 생활이 편리하면서도 번거롭지 않은 동네입니다.
한 마디로 이야기 하면 품격 있는 동네여서 다들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런 신창동에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분들로 구성된 새마을협의회가 창립을 하고 발대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신창동 새마을협의회가 신창동이라는 좋은 음식의 맛을 내주는 소금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새마을협의회 회원 모두 노력할 것입니다.
새마을협의회는 대한민국 사회단체중의 사회단체라 할 수 있을 만큼 가장 대표적인 사회단체입니다.
수없이 많은 난관과 고난 속에서도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의 새마을협의회 회원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신창동 새마을협의회도 이러한 전통을 잘 이어 받고 창립총회의 초심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하여 신창동 새마을협의회가 전국의 새마을협의회 중에서도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새마을협의회원 및 지역민들께서도 신창동 새마을협의회가 잘 성장하여 거목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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