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요양원·익명의 시민 ‘기부 이어져’
2020년 12월 24일(목) 17:08
21일 첨단요양원 노미자 원장이 쌀 200kg을, 22일 온정나눔봉사단이 쌀 300kg과 익명의 시민의 현금 3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첨단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 기사는 광산저널 홈페이지(gsjn.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sjn.co.kr/article.php?aid=16087973011884707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8일 22:5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