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이륜차 불법구조변경 행위 단속

난폭운전·소음유발 등 26대(52건) 단속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2022년 05월 12일(목) 15:4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 교통안전계에서는 이륜차 난폭운전과 소음유발 등 불법구조변경 행위에 대한 단속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광산구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시경 암행순찰대와 협업해 첨단지구 및 운남지구 이동식 단속을 통해 교통법규위반행위 22건 및 불법구조변경 등 26대(52건)을 단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대상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주는 행위에 대해 지속 단속중이니 교통법규 준수하여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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