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식배구 남자국가대표팀 광산구에서 전지훈련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아시아 챔피언을 향한 스파이크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2022년 06월 24일(금) 09:46
[광산저널] 남자 좌식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아 챔피언을 목표로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이하 ‘공단’)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연일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강용석 감독과 조은상 코치, 주장 박연재 선수 등 모두 14명으로 이루어진 대표팀은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을 목표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 개인 기량 향상과 포메이션 보강을 위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인 배구 종목 중 하나인 좌식배구는 남자 1.15m 여자 1.05m 높이의 네트를 사이에 두고 엉덩이가 지면에서 떨어지면 반칙이 선언되며, 서브를 블록 할 수 있는 룰로 게임이 진행된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이 좌식배구 국가대표팀 훈련 장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고, 우리 국가대표팀의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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