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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경신 광산구의회 의원(월곡, 우산, 신흥, 운남)
‘월곡 아리랑’ 도시재생을 말하다.
2019. 06.25(화) 12:12
월곡2동은 고려인 마을과 외국인이 밀집거주 하고 있는 특성을 활용한 ‘모두가 꿈꾸는 마을 월곡 아리랑’ 테마로 ‘세계 속의, 찾고 싶은, 살기 좋은, 꿈꾸는 월곡아리랑’ 이라는 추진전략을 세우고 있다.
택지개발로 조성된 월곡2동 일원의 주거지역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거환경 낙후되고 생활환경 또한 불편함이 가중 되면서 골목상권 쇠퇴하는 등 지역문제로 지속되어 왔다.
고려인을 포함한 이주민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으로 선주민과의 갈등문제는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주거정착, 치안, 생활 쓰레기 등 다양한 문제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월곡2동의 여러 다양성의 문화가 금번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자산으로 활용되어 서로 함께 어울리며 상생하는 새로운 삶의 터전이 마련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계획되고 있다.
도시재생 사업은 신도시와 구도심의 도심 공동화로 구도심의 침체된 도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물리적, 환경적, 산업과 경제 등 사회와 문화까지 접목하여 도시를 다시 활성화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트렌드로, 전국적으로 낙후된 지역 500곳을 선정 5년 동안 주택도시기금, 공기업 사업비 등 총 50조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도시재생 사업모델은 면적과 규모에 따라 일반 근린형, 주거 정비 지원형,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모델, 중심시가지형, 그리고 경제 기반형으로 5가지 사업모델이 진행된다.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월곡2동의 도시재생뉴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
광산구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번 도시정비 사업을 위해 많은 주민들의 의견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마을풍경으로 만들고자 하는 기대감이 크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조화롭게 재정비 되어져야 그 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좋아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증가되어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도시재생이 새로운 문화형태로 마을역사와 문화재가 함께하여 품격 있는 아름다운 마을 문화풍경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마을 형 일자리, 상가 활성화 , 공유 공간 ,마을맞춤형 센터, 등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고 사회적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마을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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