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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산점, 주민 알권리 박탈 사건 발생

광산저널 신문 수백부 몰래 훔쳐 그릇 포장지로 사용
2019. 09.10(화) 13:50

지난 9일 이마트 광산점 계산대 입구에 광산저널 신문이 플라스틱 상자에 담겨 있다. 플라스틱 상자에는 유기그릇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적혀있어 포장지로 사용하기 위해 신문이 보관돼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마트 광산점에서 주민의 알권리를 박탈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고객들이 읽음으로 지역소식을 접할 수 있는 광산저널신문을 이마트 광산점에서 훔쳐 유기그릇 포장재로 사용해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절도 행위이며 이마트 광산점 고객과 인근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을 방해하는 몹시 유감스러운 일이다.
조영문 광산저널 대표는 발견 즉시 경찰에 이마트 광산점 신문 절도행위를 알리고 엄한 처벌을 요구했다.
광산저널은 이 같은 유사사태 방지와 발본색원 차원에서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며 행위자와 책임자를 법에 따라 처벌할 것을 밝혔다.
그동안 광산저널은 독자인 이마트 광산점 고객들과 지역주민들이 한부씩 보게 하기 위해 신문이 발행되면 적게는 200부, 많게는 400부를 가져다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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