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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업체 탐방 / ㈜다담푸드
진짜 족발이 나타났다…줄서서 먹는 ‘삼대족발’

코로나19 경기 침체 불구 맛있다 입소문 폭발적인 인기
3월 삼대족발 운남점 오픈, 총 가맹점 15호점으로 늘어
작년 제2브랜드 조봉순 국밥 인수·합병 확장 박차 가해
2020. 05.12(화) 20:10
“족발하면 삼대족발이다” 삼대족발의 슬로건이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가듯 삼대족발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맛있다는 입소문으로 고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9일 삼대족발의 물류센터인 광주시 광산구 소재 광주식품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편집자주

지난 9일 열린 사업설명회는 김동권 ㈜다담푸드 김동권 대표와 임직원 그리고 예비 창업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설명회에 참석한 상당수 예비 창업주들은 불황 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는 삼대족발 광주 운남점 사례를 들으면서 눈이 반짝거렸다.

실제 삼대족발 광주 운남점은 일 평균매출 250만원의 신기록을 연일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매장을 가득 채운 손님으로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불황 속에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삼대족발은 지난 2000년부터 광주식품(생족 외) 물류유통회사를 운영, 다수의 업체에 제품을 납품하면서 유통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했다.

김동권 ㈜다담푸드 대표는 “음식은 정성인데, 가맹점을 확장하는데 있어 정성스런 음식을 더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가짐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동권 대표는 가맹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체 물류 유통 회사를 기반으로 삼대족발이라는 브랜드를 개발 직영점 6호점을 운영했다.

김 대표의 다년간의 직영점 운영노하우가 지난 2017년 삼대족발 프랜차이즈 가맹1호점인 곤지암점 오픈으로 이어졌다.

지난 2019년 제2브랜드인 조봉순 국밥을 인수·합병 하면서 회사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현재 삼대족발 광주 운남점 오픈으로 매장 수 총 15호점으로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광주운남점 일 평균매출 250만원의 신기록을 연일 달성하고 있다.

삼대족발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임에도 가성비와 가심비를 무기로 홀 매출은 물론 배달 매출까지 좋은 성과를 내며 외식사업에서 쉽지 않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명실상부한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점주에게 믿음과 만족을 주는 안심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광주 운남점 오픈을 기점으로 점심에는 국밥을 저녁에는 족발을 판매하는 역발상의 전환으로 족발브랜드는 점심매출이 약하다는 편견을 깬 메뉴믹스로 타 브랜드와 차별을 둔 브랜드 도약을 꿈꾸며 매출에 신바람을 내고 있다.

2020년도 삼대족발 3가지
하나, 고객과의 약속 1. 국내산 족발만 제공 2. 신선한 재료만 사용 3. 청결한 육수로만 조리
둘, 점주와의 약속 1. 로열티를 1년에 10%감면, 10년 후 면제 2. 7년경과 후 인테리어 요청 시 본사 지원 3. 셋, 동일 브랜드 복수 창업 시 가맹비, 교육비 면제
셋, 직원과의 약속 1. 5년 이상 된 직원에게 매 5년 단위로 포상 2. 본사 및 가맹점 5년 이상 근무한 직원 가맹비 및 교육비 면제 3. 정기적 cs교육 및 창업관련 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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