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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남의 금융꿀팁
4회 - 자동차보험료 줄이는 꿀팁
2020. 10.28(수) 09:14
자동차를 사면 무조건 따라오는 것이 있다. 취·등록세와 같은 세금, 공채(채권) 그리고 자동차보험이다.

세금과 공채의 경우에는 차량을 구매할 때 판매자가 알아서 처리해 주기 때문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매년 1번씩은 내가 꼭 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자동차보험이다. 오늘은 자동차보험 가입하는 법, 할인받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자동차는 책임보험이라고 이야기하는 의무보험과 자기차량손해 등과 선택적으로 가입하는 임의보험으로 구성이 된다. 대인배상, 대물배상은 각각 보상금액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를 여기서 줄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험료 차이가 얼마 없으니 나중에 혹시나 하는 사고를 대비해서 보상금액은 무조건 최대금액으로 가입하는 게 좋다. 추가로 자기 신체 사고와 자동차 상해 담보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데 지급금액도 많고, 보장기준이 더 넓은 자동차 상해를 선택하자.

자동차보험은 모든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보상받는 금액은 똑같은 데 비해서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는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다.

자동차 보험료 줄이는 첫 번째는 보험료 ‘비교 견적하기’이다. 매달 보험료는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으니 무조건 비교 견적을 해서 보험사를 선택하자. 두 번째는 ‘다이렉트로 가입하기’이다. 이 두 가지로 매년 자동차 보험료를 가장 많이 절약할 수 있으니 명심하자.

외에도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45% 할인을 해주는 ‘마일리지 할인’, 무사고 운전 시(최대 18년) 최대 70% 할인되는 ‘무사고 운전 할인’, 블랙박스 / 차선이탈 경고 장치 등 첨단장치가 있는 차량에 최대 5% 할인되는 ‘첨단장치 특약’, 티맵 안전운전점수 61점 이상이면 최대 10% 할인, 사고 통보장치 장착 시 최대 7% 할인, 교통법규 준수 최대 7% 할인 등 많은 할인 특약들이 있으니 자동차보험 가입 전에 꼭 물어보는 게 좋다.

자동차보험은 보험료, 할인 특약들이 보험사마다 할인율도 다르고, 없는 조항도 있으니 내 상황에 맞게 비교 견적을 필수로 하자.

자동차 사고가 나고 보험금 청구를 하게 되면 이후로 자동차 보험료가 할증된다.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할인 특약을 활용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보험료를 거의 절약할 수가 없다. 추가로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법적인 책임도 져야 하기 때문에 항상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운전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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