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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

광산경찰서는 스쿨죤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지난 11일 광산구 도산동 소재 도산초교 정문 앞에서 교통경찰, 학교 관계자, 전의경 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쿨죤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 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소통 운전자 대상 스쿨죤 어…

북한이탈주민 신변안전 및 안보교육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에서 광주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신변안전 및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탈주민에 대한 북한의 직접적인 테러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북한 이탈주민의 신변안전 확보와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태옥 광주지방…

찰관, 흉기 위협 주취폭력자 검거

술에 취한 상태로 동거녀가 입원 치료중인 병실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로 위협한 주취폭력 피의자가 검거됐다. 광산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11시께 광산구 00동 소재 모 병원 현관에서 주취폭력자 유 모(47세, 주방장) 을 붙잡았다. 유씨는 특수강도 등 전과 22범으로 지난 11일 밤 11시께 동거녀 A(여, 33세)가 위궤양으로 입원 치료중인 광산구 00동 소재 병원을 술에 취해 찾아왔다. 유 씨는 가져온 소주를 마시자 이를 제지하던 동거녀…

경찰, 주·야간 불문 ‘수시 음주단속’

광주경찰이 주·야간을 불문하고 수시로 음주 운전 단속에 나섰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최근 야간 음주단속을 2회로 늘리고 지원경찰력을 투입해 유흥가(수완지 구) 일대 음주단속을 강화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아 이 같은 고 육지책을 마련했다. 일부 음주 운전자들 중 주간에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사례가 많 다고 판단, 주로 야간에만 단속 하던 것에서 벗어나 주간까지 음주단속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특…

김원국 광산경찰서장 취임

제78대 김원국 광산경찰서장이 지난 8일 취임했다. 김원국 서장은 취임사에서 광산경찰서 경찰관 및 전․의경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경찰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경의를 표했다. 김 서장은 현 정부 핵심 국정 과제이자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4대 사회 악 척결과 엄정한 법치질서 확립, 주민(고객…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나서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스쿨죤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산구 도산동 소재 송정초교 정문 앞에서 교통경찰, 학교 관계자 및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은 소통 운전자 대상 스쿨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광주경찰, 현장 매뉴얼 배부 '이럴 땐 이렇게!'배부

광주경찰청은 현장조치 요령 등을 정리한 현장 매뉴얼 '이럴 땐 이렇게!'를 제작해 일선 5개 경찰서에 배부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럴 땐 이렇게'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예측 불가능하고 사안별 처리절차도 복잡 다양한 경찰 업무의 특성을 반영해 제작됐다. 실제 아파트 층간소음 및 개 짖는 소리 등을 신고할 경우 조치 요령, 이웃 주민에게 행패를 부리는 정신질환자 문제, 동거 중 발생한 폭력사건을 가정폭력사건으로 처리해야 하는지 여부 등 실…

광산경찰, 성폭행 미수 30대 붙잡아

술에 취해 모텔에서 잠든 여성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고 성폭행을 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준강간 미수 이외에 개정된 형법(제297의 2)에 따라 처음으로 유사강간 혐의까지 적용받게 됐다. 광산경찰서는 24일 모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준강간 미수)로 A(31)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4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모텔 5층 객실에서 술에 취해 잠든 B(25·여)씨를 성폭행 하려…

광산경찰, 상습 주취 폭력 근절 나서

광산경찰은 주취폭력 피의자 A(41세, 남)씨를 구속하고 B(남,36세)씨에 대해서도 재차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광산경찰에 따르면 주취폭력 피의자 A(41세, 남)씨는 지난 19일 술을 마시고 아무런 이유 없이 주변 영세 상인을 상대로 영업을 방해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다. 피의자 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술을 마시면 상습적으로 폭력과 보복 협박을 일삼고 최근 3년 간 수차례의 폭력 혐의 등으로 벌금 처분을 받았으며 현재 재판 및 수사 중에 있…

광산경찰, 교통약자 눈높이 교육

광산경찰서는 교통약자에게 형광조끼를 나눠주고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24일 광산경찰은 광산구 송정동 영광통사거리 등에서 교통약자인 폐지‧고물 수거자, 전동휠체어 운행자, 자전거 운행노인 등에게 형광조끼를 나눠줬다. 또 이들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수완지구 음주운전 근절

광주경찰청은 최근 광산구 수완지구 일대에서 음주 운전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판단, 해당 지역에 대한 집중 음주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광주경찰은 방범근무에 지원되던 경찰관 기동대 1개 제대와 교통의경 1개 소대를 수완지구 일대 야간 음주단속 현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아울러 광주경찰은 음주운전 시작 단계부터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판단아래 유흥가 주변 길목부터 음주운전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 음주단속 장소도 입체적으…

광주경찰 신호 개선 효과 ‘탁월’

광주지역 주요 교차로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차량의 흐름이 빨라지는 등 교통혼잡비용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5월말까지 상습 교통 정체 구간인 무진로·빛고을로·운천로 등 384개 교차로에 대한 신호주기 변경, 점멸 신호 조정, 연동값 변경 등 교통 신호 체계를 개선했다. 그 결과 평균 주행속도가 27㎞/h에서 32.1㎞/h로 18.6% 빨라졌다. 평균 지체 시간은 60.5초/㎞에서 47초/㎞로 향상(22.2%)됐다. 정지 횟수는 4.4회…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광산경찰서는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2일 광산구 월계동 우리은행 사거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실 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외식업중앙회광주시회, 한국산업간호협회 30 여명의 협력단체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륜차 운행이 많은 곳에서 이륜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 1,000매를 부착하고, 전단지 1,000매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줬다. 또 이…

광산警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

광산경찰서장(총경 김근)은 지난 13일 ‘스쿨죤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실 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광산구 수완동 소재 은빛초교 정문 앞에서 교통경찰, 학교 관계자 및 협력단체(모 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소통 운전자 대상 스쿨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전ㆍ의경 어머니 연합회 정기총회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정순도)은 지난 13일 광주지방경찰청 무등 홀에서 전·의경 사기진작 및 어머니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3년 전의경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합회 정기총회는 5개서 전·의경 어머니회 회장단 등을 광주청으로 초청, 광주경찰 홍보 동영상 시청 및 감사패와 위촉장 수여, 간담회 …

전국무대 메신저 피싱 사기 일당 검거

광산경찰은 지난달 31일 메신저 피싱 사기를 저지르며 전국을 떠돌던 정모양(여, 16세) 등 2명을 경북 고성군 소재 A모텔에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모양(여, 16세) 등 2명은 고속버스에서 자고 있는 승객의 스마트폰을 훔쳐 스마트폰에 저장된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카카오 톡을 이용해 “조카가 사고를 내서 병원비가 필요하다. 내가 지금 바쁘니 대신 돈을 보내주면 저녁에 만나서 갚겠다”라는 취지로 메시지를 보내 이에 속은 피해자의 지인으로부터 80만원을 가…

노상 주차 승합차 절취

노상에 주차되어 있는 승합차를 절취한 간 큰 절도범이 붙잡혔다. 광산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대학생 김 모(20세,여)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피의자 김 씨는 광주 모 대학교 체육학과 학생 지난달 27일 광산구 한 마트 앞 노상에주차해 둔 스타렉스 차량을 훔친 혐의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마트 창고에 보관 중인 포장용 비닐봉지 등 10종의 비품 시가 1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의자 최모 (41세, 남)씨는 지난 3월 20일 광산구 한 마트 내 …

경찰 '무릎 팍 상담소' 호평

광산구의 한 길거리에 경찰복을 입은 무릎 팍 도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릎 팍 도사가 된 주인공은 광산경찰서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들. 이들은 학교폭력 등으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무릎 팍 도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이 9인용 승합차를 개조해 만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무릎 팍 상담소'에는 호기심 가득한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상담소를 찾은 광주의 한 여고에 재학 중인 서…

경찰, 일가족 보험사기단 검거

경찰이 1년에 10개월가량을 입원하는 보험사기단 일가족을 붙잡았다. 광주경찰청 수사2계는 9일 경미한 증상임에도 불구, 수년간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보험사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A(52·여)씨를 구속했다. 또 A씨의 남편과 딸 등 일가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가족은 지난 2006년 11월께부터 지난해 6월까지 광주시내 종합병원 및 한방병원 등지를 옮겨 다니는 수법으로 입·퇴원을 반복해 총 5억3000만원 상당의 보험금…

광산경찰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성과

광산경찰서가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 운전면허교실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일 광산경찰서 외사계는 이주여성 22명을 전남운전면허시험장까지 인솔해 학과시험 응시를 지원한 결과, 합격률 80%인 18명이 합격했다. 광산경찰서 외사계는 지난 4월 한달간 광산구 송정동 소재 ‘광산구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