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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감사장 수여

광산 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감사장 수여
  • 입력 : 2021. 02.19(금) 15:28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에서는 19일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이바지한 은행원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감사장을 수여했다.

은행원 A씨는 지난 18일 10시경 피해자 최모 씨가 ‘페이스북에서 파견 군인인데 시리아에서 금괴를 발견했고 수수료를 보내주면 보내준 수수료와 투자기회를 주겠다’라는 말에 현혹돼 수수료 1,200만 원을 입금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공로다.

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가 좋지 않은 와중에 기승을 부리는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