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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광산구의회 의장 특별 인터뷰

집행부와 손잡고 코로나19 극복이 지상과제 의장은 17명 의원 한 명 한 명…이견 조율 광산구민 위한 의원 연구모임 지원, 확대해 의원 대부분 민주당 우려…정책 결정 순기능 군 공항 이전 등 지역 문제 미해결 아쉬워 지역구 활동 미흡 지적…더 충실히 해낼 터 광산구의회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이영훈…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행복광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 집중

[광산저널] 약속 시각보다 고작 1분여 먼저 구청장실에 들어섰는데도 와이셔츠 바람에 서류를 들춰보던 김삼호 청장은 깜짝 놀라며 허겁지겁 양복 상의를 걸쳐, 민선 7기 3년이 흘러 조금은 여유로울 거라는 기대는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광주의 절반 가까운 면적, 구민 또한 50만 명을 바라봐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더라도 …

60만 광주 노동자를 대변하는 각오로 ‘노정 교섭의 틀’ 만들 터

[광산저널] 광산구청 건축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공무원노조 광산구지부장을 거쳐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장을 지낸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을 만나 광주노동계 현안은 물론 코로나19 팬데믹 와중에 치러진 민주노총 시위,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의 괴리감 등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으로서 역할과 각오…

이귀순 후반기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광산저널] 광산구의회는 광산구청의 의결기관이며 중요한 사항에 대한 의사결정기관으로서 일반적인 권한은 의결권, 행정감시권, 자율권, 선거권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올해 예산 7112억 원(일반회계 7043억 원, 특별회계 69억 원)을 결산하고 추가경정예산, 내년 2022년 본예산안을 심의·확정해 본회의에 …

김태완 후반기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광산저널] 광산구의회는 광산구청의 의결기관이며 중요한 사항에 대한 의사결정기관으로서 일반적인 권한은 의결권, 행정감시권, 자율권, 선거권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올해 예산 7112억 원(일반회계 7043억 원, 특별회계 69억 원)을 결산하고 추가경정예산, 내년 2022년 본예산안을 심의·확정해 본회의에 …

[인터뷰] 서양문화인 타로를 민화로 물들이는 도해 김기선

[광산저널] 타로는 게임용 카드가 아니라 점술용 카드로 중세 서양 전통을 간직한 뿌리 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 비밀카드 22장과 소 비밀카드 56장 등 총 78장의 카드로 구성하고 있는 타로는 주로 구체적인 사건이나 상황을 읽어 내 상징을 완벽히 파악해야 한다. 더구나 타로는 매우 난해한 해석 체계로 읽기에 무엇…

생산적인 의정활동, 품격 높은 ‘의회 상 정립’

제8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소감을 말씀하신다면 8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영광입니다. 의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과 광산구민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2년 임기 동안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선배‧동료 의원들과 함께 후반…

구민 성원과 격려 덕분, 前 의장 호칭 더 막중

제8대 광산구의회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친 소회는 먼저 2년이란 세월이 무척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광산구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42만 광산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 2년 동안 의정활동을 함께 해준 동료의원들과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지원해 준 의회…

광산시민연대 고발 근거 대부분 허위다 밝혀

광산시민연대가 고발의 근거로 제시한 사안들은 대부분 허위이다. 일부 사실은 민 예비후보와 관련도 없고 혐의도 없다는 점이 오래전에 밝혀졌다. 그럼에도 총선 한복판에서 광산시민연대는 수년 전 언론의 의혹보도를 몽땅 수집하는 등의 방법을 동원해 고발장을 흔들고 있다. 유력후보를 흠집 내는 부당한 선거개입 외 다른 목적을 찾기 어렵다. 예를 들어 ‘친인척 특혜’ 의혹의 종합 세트로 제시한 ‘A빌리지’와 민 후보는 전혀 무관하다. 실제로 그들의 주장과 달…

‘형사소송법 제234조 제1항’ 누구나 범죄 고발할 수 있다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를 만나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 현재는 4.15 총선 광산을 예비후보를 두 차례나 고발한 경위와 과정 그리고 근거를 들어봤다. 광산시민연대의 두 차례 고발로 인해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과 난타전을 벌이고 있으며 총선을 앞두고 지역 최대 이슈로 논란을 빚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양쪽 모두의…

김삼호 “내년부터 본격적인 행복정책 펼치겠다”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한 포털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행복’의 의미다. 누구나 바라지만 달성하기는 녹록찮은 목표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예외다. 지난 12일 광산구청에서 열린 ‘행복광산 비전선포식’에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을 현실로 체감할 수 …

정치란, 불안한 사람들에게 희망 주고 기댈 곳 없는 사람에게 언덕 만들어 주는 것 평소 생각

Q. 광산지역에 대해 상당히 많은 공부를 하신 것 같다. 특별한 복안이나 생각이 있는 것인가? A. 우리 광주(光州)와 광산(光山)은 지명에서 보듯이 ’빛‘이라는 같은 어원을 가지고 있다. 광주는 우리말로 빛고을이라는 뜻이고 광산은 산 그림자가 물에 비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그리고 광주와 광산에는 특별한 빛이 하나…

광산구, 새로운 가치 창조 발원지 될 것 확신해

문재인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살아 있는 역사이자 문화경제, 생태 전문가로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전국적인 인지도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의 특강 주제인 ‘블루오션 전략과 창조경영’은 지금까지 전국 600회 이상 강연…

정치인 이용빈, 호남영입인사 1호 "시민주권이 최고권력"

Q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산 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이용빈이 꿈꾸는 정치는 무엇인가? 청진기를 들고 인술을 펼치는 의사이기도 하지만 사회변혁운동과 시민정치활동 참여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시민사회운동과 진보운동이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지만 한국사회는 여전히 바닥으로부터의 변혁을 요청받고 있다…

의사 이용빈, 사회적 약자 친구요 든든한 버팀목

일각에서는 이용빈 가정의학과 원장을 주민들의 건강만을 챙기는 단순한 의사가 아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원장은 청진기를 든 사회적 약자들의 친구였고,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이원장은 외국인에 대한 봉사활동이 남달랐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산 갑 지역위원장이라는 중책도 맡고 있다. 이 위원장이 꿈꾸는 정치…

오늘보다 내일은 더 나은 구의원으로 민의 대변

광산구의회는 17명의 작년 6월 당선된 구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중 무려 14명이 초선이다. 배홍석 의장을 포함해 17명의 구의원이 동아리까지 만들어 공부에 매진하는 등 구정을 이끌어갈 한 축으로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밤 10시가 지나도 구의회 의원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모처럼 지방의원의…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포용적 민주주의를 실현하면서 미래사회의 발전을 담당할 주역으로 우리 아이들 길러내야”

Q 장 교육감이 취임 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민주시민으로서 학생들의 교육에 대해 강조를 많이 했고 성과도 나타나는 듯하다. 올해 진행되는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A 주민직선 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 역시 ‘미래 사회를 함께 여는 민주시민’을 인재상으로 삼고 그 누구…

“능력을 키우는 명품 전문기술 교육기관 될터”

광주인력개발원은 신경제 5개년 계획에 의거 정부로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 입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시대적 요구와 산업사회의 발전에 맞추어 직업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산업현장 수요를 조사해 컴퓨터응용기계 . 설계제작 . 금형디자인, 자동화시스템제어, 산업응용 등 다양한 분…

공단만의 매력 만들고 품격도 높이도록 할 터

작년 12월 광산구시설관리공단 3대 이사장으로 공모로 선정된 김재석 씨가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혁신과 안정, 상생과 협력, 고객 최우선, 지역사회 공헌 목표를 달성하겠다”며 “변화와 혁신으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의 질적 도약을 이루겠다”고 취임 당시 포부를 밝혔다. 광주경실련 사무처장과 광주 남구 감사관 등…

원칙과 소신 있는 자세로 주민 공복 늘 상기해야

●삼선으로 광산구의회에 다시 입성하셨는데 소감은 2006년 민주노동당 광산구의원, 2010년 통합진보당 광산구의원, 2018년 지금은 민중당 3선 광산구의원 국강현 입니다. 초여름 치열한 선거 열기는 한여름 찜통더위보다 더했다고 이야기합니다.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과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에 힘입어,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