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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의원으로 지역 실정 맞는 의정활동 가장 큰 원칙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 주 1. 지금까지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이 있다면? 39만 광산구민의 지지를 받고 기대와 큰…

박묘님 구의원 비례대표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 주 1. 지방의원으로서 지금까지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은? 저는 민주당 비례대표로 광산구의…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잘못된 관행 맞서 ‘구정 감시’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 주 1. 지방의원으로 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활동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영산강을 가…

“더 배우고 노력해 주민에 더 다가갈 터”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 주 1. 지방의원으로 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활동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공단에서 두꺼…

“‘영산강 시대 선도하는 광산’ 위해 혼신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1.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활동이 있다면? 첫째, 교육부문에서 비평준화고등학교였던 …

“구의원은 정치인이 아니라 주민대변 일꾼”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1.지방의원으로 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활동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3선의원이다 보…

“명품 광산교육환경 조성 위해 ‘더 크게, 더 멀리’ 뛸 터”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

“교육력 극대화에 최선의 다할 터”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 광주시의회 의장의 경력을 갖고 있는데? 광산구 출신으로써 광…

“모든 일 주민 지지 덕분, 결초보은 보답”

1. 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활동이 있다면. 광산구 제6대 의원으로 당선되어 산업도시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해 오면서 수완지구 풍영정천 편백나무 건강 숲길 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현장탐사∙사업비 지원 건의 등을 통하여 산책길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수완지구 버스…

광산구민의 믿음이 광산 발전 원동력”

1. 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의정활동이 있다면. 주민들의 각종 숙원민원을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 대화하고 대안 책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가장 보람되고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복지 분야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우산동 향약경로당 신축, 태양아파트 경로당 매입, 신기경로당과 만남의 광장, 시영1차 경로당신축, 시영…

"주민 우선순위 놓고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광산구 첨단1·2동과 비아동이 지역구로 광주시에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김민종 시의원…

“안전한 사회, 성숙한 자치로 행복한 대한민국”

전국 시군구 단위에서 발행되는 지역주간신문 200개사의 연합체인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정태영)는 지난 11일 박근혜 정부의 초대 안전행정부장관으로 취임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전력투구하고 있는 유정복 장관을 만났다. 이날 인터뷰에는 정태영 중앙회장, 정정호 서울회장, 이영호 경기회장, 고명진 강원회장, 이규홍 충북회장, 윤두영 충남회장, 권영해 경북회장, 우인섭 경남회장, 이창구 가평타임즈, 민병옥 화성신문, 박태운 김포신문, …

“귀 열고 주민 섬기는 일 게을리 하지 않을 것”

지방의회 시·구의원 선거 1년여를 남긴 시점에서 광산구를 지역구로 활동 중인 2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교육의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활동내용과 광산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필요한 내용 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듣는다. 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 무 공천, 광역의원의 유급보좌관 등 풀뿌리 지방정치의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1. 지금까지 가장 의미가 있는 활동이 있다면. 지난 2010년 제192회 임시회 시정 질의…

“구민과 소통, 다가가는 의회”

제6대 광산구의회 하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이 구성 된지 1년이 지났다. 작년 7월에 하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차경섭 광산구의회 의장은 “제4대와 제6대에서 쌓은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하고 발전해 나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구민의 복리증진과 참신한 의정 문화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의정활동 …

젊은 패기로 전국 최고의 육가공업체 ‘석권’

신창동주민자치위원장, 전국 최고의 닭고기, 오리고기 전문유통회사의 CEO를 비롯해 오는 12일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광주어등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는 인물이라면 누구라도 나이 지긋한 인물이겠거니 하고 생각 할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41세의 나이에 섭렵했다면 아마 놀랄 것이다. ‘뭔가 배경이 화려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모든 것을 그는 젊은 패기하나로 이뤄냈다. (주)가나다 식품의 최정학 대표이사를 만나 그의 젊은 패기에 어떤 비결…

“다문화여성 평범한 이웃처럼 포용”

지난해 초 불법 체류자를 제외하고 광산구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비롯해 이주여성은 7천3백여 명. 이는 광주에 거주하는 1만4천여 명의 외국인 중 절반을 넘는 수다. 이처럼 광산구에 타 지역보다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지만 지역에서 발생하는 외국인 범죄발생률은 타 지역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는 광산경찰서…

경영우수 中心 우뚝 선 ‘서광주새마을금고’

지난 2009년 송정금고가 80억여 원의 부도를 내고 파산했다. 그 뒤 서광주새마을금고가 12월 부채를 안고 인수에 들어가 당시 금융가에서는 ‘무리한 모험이다’라는 우려를 나타냈다. 하지만 서광주새마을금고는 다음해 곧바로 흑자를 이뤄냈다. 여기에 2011년도 경영평가대회에서 광주·전남 경영최우수금고로 선정돼 표창까지 받았다. 새마을금고 역사 상 꾸준한 성장세를 4~5년 동안 각고의 노력을 해야 가능한 최우수금고상을 1년 만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

市 여성친화마을사업 선정

아파트 부녀회가 주거 아파트는 물론 이웃 아파트 주민들에게까지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운남동 삼성아파트 부녀회. 운남동 삼성아파트 부녀회(이하, 삼성부녀회)는 작년 11월 여성가족정책부에서 시행하는 여성친화마을사업에 선정돼 5천만 원을 교부받아 4개 프로젝트 10개 사…

어르신들 찾아가 친딸 자처 '봉사'

핵가족시대에 어르신들의 독거사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친딸을 자처하고 나서 사회에 귀감을 주고 있다. 광산구 월곡2동 독거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는 이경애 21통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통장은 광산구노인복지회관 독거어르신 관리사로 일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하루 평균…

“사람냄새 풍기는 신흥동 만들 터”

지난 1월 14일자로 생활터전인 신흥동장으로 부임한 심재종 동장. 신 동장은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신 동장은 또 6천여 동민과 함께 몸을 부비면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동고동락을 같이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가 전임 동장들이 이룬 각종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주도로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