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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타로…적성운 사례

재미있는 타로…적성운 사례
  • 입력 : 2021. 08.24(화) 15:55
  • 광산저널
[광산저널] 30대 초반의 금융업에 근무하고 있는 남성이 자기의 직업과 적성적인 부분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부인과 같이 찾아왔다. 금융업에 종사한 지 3년 정도 되었으나 현재는 일에 대한 권태와 싫증을 느끼고 있었고 이제는 변화를 주고 싶어 하여자신의 직업적인 적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우리는 진지하게 서로 마음을 모아 카드에게 물어보기로 하였다.

4번 권위카드의 의미로 그는 특위의 적극적인 저돌성과 오만할 수 있는 자신만만함으로 보아 당당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으나 주위를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일 수 있는 성향도 볼 수 있었다

0번 출발 카드는 고정된 틀에 박힌 내근직보다는 영업이나, 다소 활동적으로 자신을 펼쳐나가는 카드다

5번 인도카드는 조직사회에서의 리더…. 조직사회에서의 자신감 등을 표현하는 카드이므로 그가 모든 어떤 일이든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사람이며 조직 속에서 중재자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이고 특히 인도카드는 2가지 일을 동시에 잘할 수 있는 특성이 있으므로 권위카드의 적극성과 출발 카드의 영업성과 인도카드의 타고난 대인관계 조화 술을 종합하여 필자는 그가 지금의 현재 상황을 유지하며 나름의 본인의 기질에 맞는 또 다른 비전을 찾아 생각해볼 것을 제안하였으며 보다 여유를 갖고 미래를 설계해 보기를 권유하고 무어든 결정이 나면 자신 있게 추진하기를 이야기해 주었다.

▶맘 민화 타로란?

타로는 그리스 신화의 장면처럼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78장의 카드를
뽑아가며 사랑, 일, 금전, 선택의 기로, 시기 등 개인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답을 제시하는 서양 점술의 일종이다.
미래를 예언한다는 데서는 사주나 점술가의 신통력이 비슷할지 모르나?
개인의 문제와 심리상태에 따라 같은 그림이라도 다른 해석이 내려진다.
다양한 그림들은 여러 세대를 통한 인류의 보편적이고 전형적인 경험을
반영하고 있는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글‧그림 도해 김기선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