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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식선거운동기간 복합쇼핑몰 논란

자유기고
대통령 공식선거운동기간 복합쇼핑몰 논란
  • 입력 : 2022. 02.23(수) 09:34
  • 자유기고가 임한필
[광산저널] 제20대 대통령 공식선거운동기간에 윤석열후보가 내세운 복합쇼핑몰관련으로 광주광역시가 그 중심에 섰다.
선거 때마다 이념운동권의 좌빨 경쟁으로 광주가 그 가치를 빛냈는데 이번에는 좌빨 경쟁이 아닌 복합쇼핑몰 논란으로 광주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여러 매체와 모든 유튜버가 광주유통 관련의 후진성을 다루고 있다.
광주인들은 스타필드와 코스트 코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느냐는 조롱조까지 비유하고 있다.

전 국민은 대형마트의 의무 휴일 제나 거리제한등의 규제가 광주 때문에 생겼다는 것을 잘 모른다.
대형마트 탄생이 20여년이 좀 지났는데 그 관련 재판으로 광주광역시가 첫 재판을 시작했다.

관련 재판은 다 패소했으나 그 산물로 의무휴일제와 거리제한등의 유통관련법령은 보완됐다.
그시기에 어등산 개발이 시작했고 또 다른 다툼인 맥쿼리와 재판도광주가 첫 시작을 했다.

못된 것은 광주가 먼저 시대상황 역행은 항상 앞서 간다?
대기업 재벌그룹을 미워하니 어등산 개발에 외지업체가 아닌 쪼잖한 지역기업에게 사업권을 줘서 그 기업이 몰락하니 바로 하차했다.

그 이후에 지역의 기업에게 구원 요청을 하여 사업권을 줘놓고는 배려는 커녕 쥐어짜서 강탈약탈의 만행으로 사유 재산까지 빼앗아 갔다.
그런데도 지역사회는 그 누구하나 바로잡으려 하지 않고 말하지 않는다.

필자가 나서서 바로잡으려고 권익위원회, 국회, 감사원등에 탄원서와 국민청원 등의 여러 수단을 발동했지만 광주현지 분위기가 좌경화돼서 뒤따라주지 않았다?
이 문제로 광역단체장을 고발해도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당시 필자는 전 세계 어느 사회주의 공산국가나 북한도 광주 같지 않다고 토로했다.
그 문제는 현재까지도 이어저서 복합쇼핑몰 문제와 함께 재판으로 이어저서 진행 중이다.

오일팔 앞세워서 민주 인권 평화의 민주화성지라 하는데 맞지 않고 좌빨 엑기스시티다.
그만큼 광주광역시는 암흑세상이다.
자유기고가 임한필 webmaster@gsjn.co.kr
키워드 : 민주화성지 | 복합쇼핑몰 | 유통관련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