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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촌놈의 종목분석] 아모레퍼시픽 (090430)

[평택 촌놈의 종목분석] 아모레퍼시픽 (090430)
  • 입력 : 2022. 02.23(수) 09:41
  • 광산저널
[광산저널] 최근 시장의 흐름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회복하는 것 같다가도 갑자기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여러 가지 악재가 있어서 당연한 흐름일 수도 있지만 이미, 반영된 악재들이 시장을 더 흔드는 모습이다. 어쨌든 당분간 시장이 강하게 상승세를 유지할 가능성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악재가 완전히 해소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분간 시장의 흐름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최근 기관들은 리 오프닝 관련주들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는 중이다. 그런 종목군 중의 하나가 화장품주다. 화장품주는 코로나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종목군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관광객의 축소 등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던 분위기에서 다시 경제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종목들의 움직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번지는 흐름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은 그래서 화장품주의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출발했다. 이어서 1948년 메로디크림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1954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개설하면서 성장을 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1962년에 영등포 공장을 준공했는데, 자동화 시설을 갖추면서 현대화의 길로 가는 모습을 만들었었다.

그리고 1964년에 방문판매 브랜드인 아모레를 출시했다. 이후에는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화장품에서 생활용품 분야까지 그 영역을 넓히면서 큰 성장을 이뤘다. 현재의 상호는 2002년부터 사용했고, 2006년에는 지주회사로 전환하게 된다. 중국에서의 엄청난 성장 등으로 크게 성장했고 주가의 흐름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2015년을 고점으로 꾸준히 하락했었고 최근 다시 상승하기는 했었지만, 다시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다만, 확실한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고 향후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이 가능해 보이기 때문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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