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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쓰레기를 줍는데 골몰할 때, 월계마을 주민들과 산월초와 무양공원의 지긋지긋했던 쓰레기 무단투기를 혁신적으로 원천 근절 해냈습니다. 또 호반3차, 부영아파트 단지 주민과 학생들의 생활도로이자 통학로의 ‘공공보행통로 물웅덩이 해결’ 난제를 늦은 밤까지 연구하여 마침내 조례개정으로 해결해 냈습니다. 제가 늘 생활 속 진보적인 의정활동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문제해결 과정에 주민의 자치력을 어떻게 고양해 낼 것인가 연구한 결과물들입니다.
22년. 첨단1동 청사 확장 이전, 에너지전환 마을기업 설립, 공용주차장 건립으로 상가활성화, 대상공원 재정비 활성화, 돌봄·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등 결코 만만치 않은 공약으로 재선에 도전합니다. 한사람만은 야당 한 석, 정의당 김영관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현)8대 광산구의원
현)정의당 광주시당 광산을지역위원장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2026.10.01(목)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