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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사고(社告) 지주택 사냥꾼 보도와 관련해

광산저널 사고(社告) 지주택 사냥꾼 보도와 관련해
  • 입력 : 2023. 03.29(수) 16:00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저널의 지역주택조합 관련 기사와 유튜브에 대한 허위사실과 비방 그리고 명예 훼손이 난무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진실을 알리는 차원에서 사고를 내게 됨을 밝힙니다.

최근 담양지주택에서 광산저널의 광산구 하산동 송정리버파크지주택, 대전회덕지주택 등 지주택사냥꾼 관련 보도에 대해 허위 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광산저널은 지주택 사업의 성공여부와 전혀 무관한 신문사이지만 사실을 기초로 취재 보도한 기사에 대해 음해하고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둡니다.

담양지주택에서 광산저널과 대표 조영문의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사실을 유포, 비방한 비쥬냥이라는 필명에 대해 광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해 고소인 조사까지 마쳤고 경찰에서 비쥬냥에 대한 조사를 조만간 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광산저널은 비쥬냥에 대해 형사적인 책임뿐만 아니라 민사소송을 통해서 반드시 손해배상 등 책임을 엄하게 물을 계획입니다. 또 광산저널을 고소했다. 고발했다는 허위사실을 올린 김 모 씨에 대해서도 추가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비쥬냥은 담양지주택의 실질적인 조합원도 아닌 대리인 자격으로 단체 대화 방에 들어와 수차례에 걸쳐 광산저널의 지주택사냥꾼 보도와 관련해서 ‘이미 고소했다. 고발했다’. ‘감옥 간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습니다. 또 ‘사과문을 올렸다’는 둥 ‘해당 영상을 내렸다’는 등 정체불명의 말을 쏟아내며 광산저널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광산저널은 지주택 사냥꾼 보도와 유튜브에 대해서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고소나 고발을 당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 비쥬냥의 주장처럼 광산저널은 사과문을 올린 적도 없고 해당 영상을 내린 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현재 유튜브에서는 수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지주택 사냥꾼 관련 영상은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도 지주택사냥꾼 시즌Ⅱ를 추가로 보도했고 유튜브에도 해당 영상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광산저널 보도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방법으로 명예를 훼손할 경우 법에 따라 고소와 손해배상 등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광산저널 대표로써 분명하게 밝혀둡니다.

조영문 광산저널 대표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