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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지주택사냥꾼 에게고소당했다

광산저널, ‘지주택사냥꾼 에게고소당했다
  • 입력 : 2023. 04.09(일) 17:52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저널과 광산저널TV의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보도가 작년 8월부터 시작해 여러 차례 신문 과 유튜브를 통해 기사화했다.

광산저널TV에서 제작해 송출한 지주택 사냥꾼 관련 보도는 수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전국으로 열풍이 불다시피 했다. 지주택사냥꾼이라는 호칭도 광산저널이 전국에서 최초다. 작년 8월경 처음 지주택 사냥꾼을 보도할 당시 전국적으로 수많은 지주택에서 자신들도 비슷한 내용의 피해를 봤다며 취재와 보도를 요청하는 등 호응이 높았다.

그중에 광산저널 사무실까지 찾아와 하소연하며 딱한 사정을 이야기한 김포지주택만 취재해 추가 보도하기에 이르렀다. 광산저널의 지주택 사냥꾼과 관련한 유튜브 보도 내용이 퍼져나가면서 수많은 지주택은 저마다 서로 사냥꾼이라며 싸우고 있다는 소리를 최근까지 듣고 있다.

최근 광산저널의 지역주택조합 관련 기사와 유튜브에 대한 허위 사실과 비방 그리고 명예 훼손이 난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최근 담양지주택에서 광산저널의 광산구 하산동 송정리버파크 지주택, 대전회덕지주택 등 지주택 사냥꾼 관련 보도에 대해 허위 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산저널과 광산저널TV는 지주택 사업의 성공 여부와 전혀 무관한 언론이지만 사실을 기초로 취재 보도한 기사에 대해 음해하고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

담양지주택에서 광산저널과 대표 조영문의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 비방한 비쥬냥 외 3명에 대해 변호사 선임을 마치고 지난달 20일 광산경찰서, 북부경찰서에 각각 고소장을 접수, 고소인 조사까지 마쳤다. 비주냥은 담양지주택의 실질적인 조합원도 아닌 대리인 자격으로 단체 대화방에 들어와 수차례에 걸쳐 광산저널의 지주택 사냥꾼 보도와 관련해서 ‘이미 고소했다. 고발했다' . '감옥 간다' 며 믿을 가치가 없는 1인 미디어라는 둥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믿을 가치가 없는 소식이나 전하는 언론사의 보도에 왜 그렇게 관심 가지고 비방하는지 독자의 판단에 맡길 일이다.

또 ‘사과문을 올렸다’ 는 등 ‘해당 영상을 내렸다’ 는 등 정체불명의 말을 쏟아내며 허위 사실을 통해 지속적이며 악의적으로 광산저널의 명예를 훼손해 왔다. 또 비주냥의 주장처럼 광산저널은 사과문을 올린 적도 없고 해당 영상을 내린 사실도 전혀 없다. 현재 유튜브에서는 수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지주택 사냥꾼 관련 영상은 그대로 존재하고 있고 추가 보도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21일 지주택 사냥꾼 시즌 II를 추가로 보도했고 유튜브에도 해당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올리자 여러 건의 전화를 받았으며 같은 내용으로 취재와 보도를 요청해오기도 했다. 지난 4일 기준으로 광산저널은 지주택 사냥꾼 보도와 유튜브에 대해서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고소나 고발당한 사실이 없었다. 한데 지난 4일 광산경찰서에서 한 통의 전화가 왔다. 고소당했으니 출석해 조사받으라는 내용이다. 고소장은 작년 9월 접수했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지주택 사냥꾼으로 지목받는 업체와 조합장이 함께 고소했으며 이를 마치 유죄가 확정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임을 한참이나 지난 나중에 안 것이다. 담양지주택의 경우 비대위에서 송정리버파크 조합장과 지주택 사냥꾼으로 지목받는 업체와 연관성이 전혀 없으며 공통분모도 없다. 만약 있다면 이는 분명 지주택 사냥꾼의 모사로 인해 만들어진 비대위에 불과하다.

광산저널은 경찰의 조사 결과를 주목할 예정이며 추가 보도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도 광산저널 보도와 관련해 사실에 의한 명예 훼손과 악의적인 방법으로 비방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면 법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분명하게 밝혀둔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