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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배 밖으로 나온 지주택 사냥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지주택 사냥
  • 입력 : 2023. 04.26(수) 19:02
  • 광산저널
[광산저널] 유투브의 정책에 의해 민감한 개인정보를 모자이크 처리하여 재 게시 하였음을 알려드리며, 이는 지주택 사냥꾼의 준동을 막기 위함 임을 인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담양지주택에서 또 한 번의 충격적인 양심선언이 나왔다. 자신의 이름을 밝힌 신모 조합원에 따르면 우리 조합이 이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짜놓은 판 위에서 놀아났다는 것이다.
비대위는 공사비 5백만 원 전후의 시공사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확인했고 착공을 11월 말에 잡고 있으며 구일개발이 적발 감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투입되고 그들이 업무대행사로 선정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신 모 조합원은 김연환, 김재영, 비쥬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해보니 이제까지 구일개발에서 자문받았고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했던 말이 완벽한 거짓말이었다고 고백했다.
따라서 업무대행사는 구일개발이고 시공사는 건설업계 137위에 불과한 한양립스로 정해놓고 비대위 놀음을 하고 있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