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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2015년도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광산구의회 ‘2015년도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선진의회 구현과 의정활동 비전 제시 목적
의회 위원회 및 단체 합동워크숍’ 각각 개최
  • 입력 : 2015. 08.28(금) 09:20
광산구의회(의장 이영순)는 지난 26일 중흥골드스파 리조트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선진의회 구현과 의정활동 비전 제시를 위한 ‘2015년도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과 ‘광산구의회 위원회 및 단체 합동 워크숍’을 각각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영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정자문위원회, 의정모니터단, 대학생기자단,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학습과 자유로운 토론, 의견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원 워크숍’은 무분별한 견제와 감시가 아닌 구정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한 문제해결 능력 함양과 현장, 정책에 직접 적용 가능한 사례 등 보다 현실적인 주제로 ‘조례 제정 및 의결, 집행기관 관계 정립’과 ‘예산안 심사기법’에 대한 강연을 청취했다.
‘위원회 및 단체 합동 워크숍’은 단체별 역할 제고와 구성원들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자문과 활발한 정책 제안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의 발전 방향’, ‘효율적인 의정 자문, 모니터링 방법’에 대해 학습했다.
강연에는 윤진훈 최&윤 의정연구원 교수(지방의회 입법정책 고문)와 안권욱 고신대학교 교수(지역살리기정책포럼 기획위원장)가 강사로 나서, 일방통행 식 교육이 아닌 소통 형 쌍방향식 교차 특별강연을 펼쳐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영순 의장은 “의원과 위원회, 단체 본연의 역할과 기능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통합교육,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한 결과 효율적인 연수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수시로 마련해 의정활동의 질 향상과 전문성 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이재철 의정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은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과 모니터링 활성화를 위해 학습과 단합의 계기를 특별히 마련해줘 영광스럽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김이열 의정모니터단 단장은 “구민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맡은바 소임과 역할에 충실하도록 객관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새로운 정책 대안 연구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각계각층의 의견, 여론수렴을 위해 ‘의원 정책네트워크(분야별 저명인사 초청 특강)’, ‘의원 연구단체 구성‧운영(지역안전연구회, 현장 속으로)’, ‘선진지 견학, 배움 여행’, ‘의정활동 보고회’ 개최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