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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단 광산구의원, ‘2021 지방 자치대상’ 기초의원 의정 부문 대상 수상

김은단 광산구의원, ‘2021 지방 자치대상’ 기초의원 의정 부문 대상 수상
자원순환 정책 선도하는 의정활동 펼친 공로 인정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 물려주는 의정활동”
  • 입력 : 2021. 03.13(토) 14:26
  • 광산저널
[광산저널] 김은단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12일 ‘2021 지방 자치대상’에서 기초의원 의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1 지방 자치대상’은 12일 광주지방 자치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CNN21 방송이 공동 주관해 광주전남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조례 제정 및 의정활동 성과, 주민여론, 공약 실천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해 시상했다.

김 의원의 이번 수상은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 정책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과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의원 연구단체인 ‘자원순환연구회’의 대표의원을 맡아 자원순환 정책을 선도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작년 9월 ‘자원순환 기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자원순환사회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쓰레기 문제해결 결산 양성‧운영,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 시행 등 자원순환 실천 활동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됐다.

김 의원은 “주민이 주도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제8대 광산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기획 총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