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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부의장, ‘2021 지방 자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공공시설 활성화 공로

박현석 부의장, ‘2021 지방 자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공공시설 활성화 공로
박 부의장, "소상공인·구민 돕는 정책 마련 더욱 노력" 밝혀
제로페이, 공공시설 이용 활성화 조례 제정 통해 이바지 공로


  • 입력 : 2021. 03.13(토) 14:27
  • 광산저널
[광산저널] 박현석 광산구의회 부의장이 12일 광주지방 자치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CNN21 방송이 공동 주관한 ‘2021 지방 자치대상’에서 기초의원 의정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 부의장은 광산구 공공시설 이용요금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이용료 등을 할인해주는 조례 제정으로 제로페이와 공공시설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의원 의정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 부의장은 “제로페이 사용 확산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작은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라며 “오늘의 수상을 동력으로 삼아 코로나 19로 힘들고 지친 소상공인과 구민들을 돕는 정책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부의장은 제8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부의장과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역 상품 우선구매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군 소음 피해보상 대책 마련 촉구, 마륵동 탄약고 이전 중단,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 정상화, 장록습지 지정구간 재조정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1 지방 자치대상’은 광주전남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조례 제정 및 의정활동 성과, 주민여론, 공약 실천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1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