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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신 산업도시위원회 위원장

박경신 산업도시위원회 위원장
“소촌농공단지 기본계획 변경해야!”
  • 입력 : 2021. 08.01(일) 16:18
  • 광산저널
[광산저널] 박경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은 “1999년 광주광역시장으로부터 소촌농공단지 관리권을 위임받은 광산구청장은 2002년 이후로 19년 동안 관리기본계획을 단 한 번도 변경하지 않았다”며 “입주 시설 규제를 완화하고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개정되고 있는 상위법과 정부와 시의 시책을 반영하지 않는 구태의연한 행정을 비판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촌농공단지는 광주광역시에서 유일한 농공단지로 광산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의 역량에 따라 입주업체 관리와 지원에 관한 사항이 개정되고 고시된다”며 “19년 전 업종 제한 내용을 고집하며 새로운 사업 민원인을 돌려세우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 조성 목적과 입주대상 업종을 변경하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박경신 의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농공단지의 기능 정상화를 위한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자동차 연관 산업과 서비스 사업을 유치해 광주글로벌모터스와 상생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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