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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단 기획총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은단 기획총무위원회 부위원장
‘응급의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입력 : 2021. 08.01(일) 16:21
  • 광산저널
[광산저널] 김은단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제26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 및 권장 시설을 재규정하고, 구민의 생명이 위급할 경우 자동심장충격기 및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응급처치 교육 대상을 기존 자동심장충격기 구비 대상시설의 책임자에서 관리자 또는 종사자로 확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통‧반장, 자원봉사자, 보육 시설․ 복지관․ 체육시설의 운영자뿐만 아니라 고위험군 환자 가족까지 확대 시행토록 했다.

또한,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관리에 대한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응급처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도록 했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시설과 권장 시설 대상을 변경하고, 설치 또는 유지 비용을 일부 또는 전부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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