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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사회적경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포스트 코로나’ 사회적경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한다점빵’ 입점 20개 업체 대상 집중 교육
  • 입력 : 2021. 08.11(수) 11:20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구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먼저 ‘한다점빵’ 입점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집중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한다.

'한다점빵'은 광산구 사회적경제 기업 공동브랜드 ‘한다’의 온라인 스토어로 30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집중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온라인 판매의 중요성 및 마케팅 전략 ▲온라인 판매 성공스토리 공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이해 등 ‘한다점빵’ 운영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 영세한 사회적경제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방법, 상품등록 실습 등 개별기업 컨설팅은 물론 온라인 매출 상승을 위한 검색어 상위노출, 블로그 홍보 등 다양한 온라인 광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11일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온라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던 사회적 경제 기업에 전국적인 판로개척 및 매출 증가 등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