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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 일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 일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윤혜영 대표발의, 자원봉사 활성화 촉진
자원봉사거점 설치‧지원하는 내용 담아
  • 입력 : 2021. 10.14(목) 09:08
  • 광산저널
[광산저널] 윤혜영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대표 발의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제268회 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자원봉사센터 및 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동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촉진하는 자원봉사거점을 설치‧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원봉사거점은 광산구 자원봉사센터(소장 박상희)에 등록된 봉사자들이 생활권 중심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자원봉사캠프를 말하며 현재 17개소 자원봉사거점이 운영 중에 있다.
개정안은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환경 조성 및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동 단위 자원봉사거점을 설치하여 자원봉사센터 기능 일부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예산의 지원을 지원토록 규정했다.

윤 의원은 “이번 개정안으로 마을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발굴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힘을 모아 해결하는 자원봉사거점들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거점이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하고 공동체의 협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