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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이희문 오방神과 OBSG’ 성황

특별기획 ‘이희문 오방神과 OBSG’ 성황
코로나19 힘들고 지친 일상 시민 위로
12월 4일 연극‘호야:好夜’ 공연 예정
  • 입력 : 2021. 10.24(일) 11:34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특별기획 공연 ‘이희문 오방神과 OBSG’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4일 열린 이번 공연은 코로나 19로 힘들고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해 무료 공연으로 마련됐다. 넘치는 개성과 발랄한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경기소리꾼 이희문이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에 사전 예약이 조기 매진되기도 했다.

공연에서 이희문은 ‘오방신’으로 분해 중생(관객)들과 함께 고통과 번뇌로 가득 찬 속세를 탈출하는 콘셉트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시민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김삼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 기획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신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에 2건이 선정돼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오는 12월 4일에는 연극 ‘호야:好夜’를 공연 예정이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