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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활동

광주광산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활동
하남·평동·소촌 산단, 기업주치의센터 등 방문
경찰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 주력”
  • 입력 : 2022. 05.05(목) 14:26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은 지역 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에 따르면 지난달 21까지 3일간 (하남산단, 평동산단, 기업주치의센터, 소촌공단) 방문해 공단 관계자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햇다.

광산 관내 공단 입주업체 사업주와 근로자들 대상 대출 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 악화와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겹쳐 공단 내 피해자들에게 이중고를 안겨주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서 광주광산경찰서는 공단 관계자들을 만나 보이스피싱 발생 사례를 설명했으며, 공단 내 진출입로 등 주요 길목에 보이스피싱 예방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입주업체 근로자들의 피해 예방 홍보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근절하고자 적극적인 검거 활동을 하고 있지만, 금융기관과 검찰·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점차 지능화되고 있어 보이스피싱 예방이 중요한 것으로,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에 더욱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