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리빙랩 ‘주민에게 더 가깝게, 쉽게, 이롭게’

리빙랩 ‘주민에게 더 가깝게, 쉽게, 이롭게’
광산구마을실험실 역량강화 워크숍
생활문제해결을 위한 가장 작은 마을 실험실 지원
  • 입력 : 2022. 06.20(월) 11:56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6월21일(화) 생활문제해결을 위한 마을실험실(리빙랩)지원을 위해 마을활동가 및 중간지원조직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

1부 세미나에는 성지은 박사(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송위진박사(한국리빙랩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주)엔유비즈 이보현 대표가 새로운 문제 해결 모델로서 리빙랩 활동과 공동체 기반 리빙랩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참석자들과 ‘마을실험실이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쉽게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통해 삶을 이롭게 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부에는 광산구마을실험실 지원을 위한 활동가와 실무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문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워크숍을 진행한다.

박상희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마을활동가들과 리빙랩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통해 마을에서 주민주도의 가장 작은 실험실이 갖는 의미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의의가 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부처별 리빙랩 정책과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분야에 적용 방안을 구상하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마을실험실 추진체계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했다.

리빙랩(Living Lab)은, 생활 속 크고 작은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실험실, 말 그대로 살아있는 연구실을 의미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산구는 ‘생활문제해결을 위한 마을실험실’ 사업을 주민공모하였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에서는 다양한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마을주민이 연구자가 되어 설계하고 실천하는 문제해결 과정을 지원한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