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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까지 군 소음 피해 보상 신청 받는다.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10일부터 2월28일까지 군 소음 피해 보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3일 광산구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 및 외국인으로, 총 3만1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최초 보상 기간은 2020년 11월27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광산구는 총 6곳에 접수처를 마련해 1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도산동, 신흥동…

광산구 전국 최초 광산시민수당 '제도화 본격'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참여소득 일자리’ 광산시민수당의 제도화에 본격 나섰다. 6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광주 광산구 광산시민수당 지급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올해는 광산시민수당위원회를 구성, 이를 통해 사업 범위와 참여자 선발 기준 등을 정할 계획이다. 광산시…

광산구 송정1동, ‘이웃과의 사랑나눔’ 송년회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으로 올해 송년행사를 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산구 송정1동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회장 오성중)는 11월 2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라는 주제로 ‘송정1동 한마음 송년회’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모두가 행복한…

광산구, 5·18 사적지 지정 2차 토론회 개최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2월 2일 오후 2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5·18 사적지 지정을 위한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선 지난 5월 1차 토론회에 이어 광산구에 소재한 5‧18민주화운동 관련 현장과 사건을 조명하고, 사적지 지정을 위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현재 광산구 내 사적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곳은 당시 여성 5‧18 민주화운동가가 구금되었던 광산경찰서를 비롯해 시위군중 집결지인 광주송정…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쌍암공원에 개관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쌍암근린공원에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조성, 2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쌍암근린공원 내 별밤 미술관 옆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췄다. 주민이 독서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책 모양을 형상…

광산구 보육아동 보호자 교육 실시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광산구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지난 26일 부모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어린이집 보육아동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상·진(화내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교…

광산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26일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송정역, 1913송정역시장, 송정5일시장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사전 예방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선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기관인 광산구…

광산구, 1년간 얼음팩 74만개 재사용 성과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자원순환 선도도시의 일환으로 추진한 얼음팩 재사용 사업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공동주택 334개소, 동 행정복지센터 21개소 등 총 355개소에 전용수거함을 설치하고, 얼음팩을 재사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재사용한 얼…

제30회 광산구민상 후보자 접수

[광산저널] 광산구가 제30회 광산구민의 날인 10월 1일을 앞두고 광산구민상 후보자를 9월 3일까지 추천‧접수 받는다. 광산구는 매년 지역 발전과 명예선양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구민에게 광산구민상을 포상하고 있다. 수상 분야는 ▲효·나눔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교육 ▲지역경제 ▲생활체육 ▲친환…

수완문화체육센터…코로나19 이동 선별진료소 설치

광산구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수완지구에 찾아가는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이는 최근 광산구에선 20~30대 젊은 층과 가족 간 n차 감염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 여기에 광산구는 추가 확산을 막는 게 시급하다고 판단, 확진자 이동 동선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수완지구에…

<긴급> 광산구 코로나19 대응 담화문

존경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광산구에서 코로나19가 무서운 기세로 퍼지고 있습니다. 광복절 연휴 시작일인 14일부터 19일까지 광산구의 확진자는 75명에 달합니다. 가장 우려스러운 경우는 함께 사는 사람끼리의 감염입니다. 7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광산구의 확진자는 184명으로, 47.3%인 87명이 가족 간 감염입니다. 외부 활동이 활발한 젊은 세대가 밖에서 감염돼 집에서 퍼뜨리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광산구는 현재 상황에 대응…

광산구 1% 희망대출, ‘대한민국 경제백신’ 확대

[광산저널] 광산경제백신회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한 1% 희망대출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 지원 사업’에 나선 것이다.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은 행안부와 지자체 등이 협력해 저신용‧저소득 소상공…

김삼호 광산구청장 항소심 새 국면에 접어들어

김삼호 광산구청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12일 오후 5시 201호 광주지방법원 형사대법정에서 김삼호 구청장,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7명의 사전선거운동, 기부행위 등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2년여 만에 항소심이 열렸다. 이는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가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

광산구 제1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발대식

[광산저널] 광산구가 12일 제1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33인과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광산’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광산구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는 광주‧전남 등 대학생으로 구성, 첫 출발을 알리는 이날 행사에선 국가금연정책과 흡연의 심각성 및 폐…

‘포스트 코로나’ 사회적경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광산저널] 광산구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먼저 ‘한다점빵’ 입점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집중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한다. '한다점빵'은 광산구 사회적경제 기업 공동브랜드 ‘한다’의 온라인 스토어로 30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집중교육은 총 3회에 걸…

광산가옥 온택트 문화유산 퀴즈대회 개최

[광산저널] 광산구는 제2회 광산가옥 온택트(On-Tact) 문화유산 퀴즈대회를 오는 21일 오전 10시 비대면·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한다. 지난해 제1회 ‘광산, 비대면 문화유산 퀴즈대회’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2021년 문화재청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하나로 광산구 대표 가옥 문화재인 용아생가, 김봉호 가…

‘포스트 코로나’ 광산구 공무원 “바쁘다, 바빠!”

[광산저널]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행정의 역할을 준비하는 광산구 공직자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광산미래수업’이 눈길을 끈다. ‘광산미래수업’은 광산구청 모든 부서, 공직자들이 전문가 그룹과의 간담회, 학습 등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시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을 끌어내고, 광산구 차원의 …

라이브 경매로 가구 장만…시장가 보다 낮아

[광산저널] 광산구 골목상권 상인들이 인기 가구를 저렴하게 구매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경매를 연다. 5일 광산구에 따르면, 신창동 가구의거리연합회(회장 김종국)는 오는 20, 30일에 이어 9월 10일 오후 7시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인기가구 경매를 진행한다. 이는 광산구가 골목…

광산구, 송대하수처리장 악취 저감 시설개선 48억 원 투입

[광산저널] 광산구는 본덕동에 있는 송대하수처리장의 악취 문제 해소를 위해 시설개선을 추진한다. 송대하수처리장(제2하수처리장)은 하수처리시설용량 12만t 규모로 그동안 이곳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해 처리장 주변 5개 마을 주민과 영산강 자전거길 이용자들이 피해를 겪어 왔다. 이에 광산구는 문제 해결을 위…

광산구도 19일부터 사적모임 4명까지만

[광산저널] 정부는 19일부터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 지역도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4인까지로 제한하기로 했다.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안전 대책본부회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금은 바이러스 전파속도보다 한발 앞선 방역이 꼭 필요하다"면서 "시행 기간과 세부 수칙은 19일 중대본 회의에서 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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