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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가 되는 길 …조종 분야 학사장교 과정

[광산저널] 지난 127, 128호에서 살펴본 ‘조종사가 되는 길’ 첫 번째 항공작전 분야에서 전문 직업군인으로서 국가방위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조종사로서의 꿈을 실현해나가는 조종사 과정 중 공군사관학교, 해군 항공대, 육군 항공대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마지막으로 조종 분야 학사장교 과정을 소개한다. /…

조종사의 근무 스케줄… 저비용 항공사 편 (LCC) ④

[광산저널] ■해외 항공사에 비행하는 한국 조종사들의 패턴 해외의 경우는 항공사별로 외국 조종사들의 근무패턴을 사전에 정해서 계약을 하게 된다. 해외 현지에 거주하면서 현지 조종사들과 같은 패턴의 스케줄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래와 같이 다양한 패턴의 스케줄 패턴이 존재한다. - 4주 비행 근무, 2주 휴…

해군, 육군 항공대 조종사가 되는 길

[광산저널] ●해군 항공대 공군 이외에도 해군과 육군에서도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 해군은 항공 전력 대부분이 잠수함 탐색 임무인 대잠수함 초계 임무에 사용된다. 우리나라 해군은 전투기를 운영하지 않으며 P-3C, CARV-II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헬기로 알려진 회전익 항공기이다. 우리나라 민…

재미있는 타로…적성운 사례

[광산저널] 30대 초반의 금융업에 근무하고 있는 남성이 자기의 직업과 적성적인 부분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부인과 같이 찾아왔다. 금융업에 종사한 지 3년 정도 되었으나 현재는 일에 대한 권태와 싫증을 느끼고 있었고 이제는 변화를 주고 싶어 하여자신의 직업적인 적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

조종사의 근무 스케줄…저비용 항공사 편 (LCC) ③

[광산저널] ●저비용항공사의 국내외 노선 저비용항공사의 스케줄 패턴은 먼저 COVID-19 상황 이전과 현재 상황으로 구분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COVID-19 상황 이전 저비용항공사의 국내선 노선의 경우 하루에 적게는 한 구간에서 많게는 4개 구간 등의 비행을 하게 된다. 예를 들면, 김포공항을 중심으로 운영…

공군 조종사가 되는 길

[광산저널] 지난 126호에서 살펴본 ‘포스트 코로나 항공산업 전망’에서 조종사는 업무 분야에 따라 군과 민간 부분으로 구분 짓는다고 했다. 이어 ‘조종사가 되는 길’ 그 첫 번째로 항공 작전 분야에서 전문 직업군인으로서 국가방위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조종사로서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조종사 과정 중 …

조종사의 근무 스케줄 | 대형 항공사 편 (FSC) ②

[광산저널] ●국제선 : 국내구간이 아닌 국제선의 단거리 구간 중 4~5시간 이상인 구간도 또한 비행기 운영 및 조종사의 근무시간 등의 이유로 외국의 도시에서 레이오버를 하게 된다. 그런 경우 다음날 같은 시간에 다시 비행해서 돌아와야 해서 통상 24시간의 외국 체제를 하게 된다. ▲국내선과 국제선의 병합 서울…

“농촌 거주 발달장애인들의 멋진 마을이장이 되고싶어요”

[광산저널] 광주에서 40여 분 거리의 영광군 군서면 남죽리에서 ‘예그리나’를 운영하는 남궁경문 대표와 넓은 주차공간에 펼쳐진 아름다운 공간에서 장애인 복지현장을 담아 본다. ‘예그리나’는 순수한 우리말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뜻이 녹아 있다. 1층은 수제 돈가스를 판매하고 2층으로 올라가는 복도는 예쁜 …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병 1위는?

[광산저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에 힘쓰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줄어든 외부 활동으로 인해 신체 건강 문제를 비롯한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에 민감해진 시대가 되면서 직장인들의 직업병도 다시금 화두에 오르고 있는데요. 직업의 유형에 따라 모…

항공지식칼럼 - 조종사의 근무 스케줄 | 대형 항공사 편 (FSC) ①

[광산저널] 프리랜서? 구직자? 조종사는 가끔 프리랜서처럼 보일 때도 있고 남들이 일할 때 집에서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등 집안일을 할 때면 구직자처럼 보인다. 그들은 어떤 근무 스케줄을 가지고 있길래 많은 사람이 일단 동경부터 시작하는가? 항공지식칼럼을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일반인들이 궁금해하는 그…

김창용 교수와 떠나는 조종사가 되는 길

코로나 19 이후 조종사 수요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준비하며 열심히 비행 훈련을 하거나 미래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김창용 초당대 항공운항학과 교수가 ‘조종사가 되는 길’을 광산저널에 연재한다. 조종사는 업무 분야에 따라 두 분야로 군(육…

주간보호센터는 ‘노치원’ 아닌 어르신의 여가문화센터!

[광산저널] 우리 주변을 관심 있게 살펴보면 “***주간보호센터”라는 간판이 많이 보인다. 우리의 부모님들께서 낮 동안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생활하시다 송영 차량이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모시고 있다. 우리나라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지난 2008년 7월부터 시작해 2021년 현재 치매국가책임제라는 국가정책에 발맞춰 초…

혹시, 어제 퇴근하고 무얼하셨나요?

[광산저널] 주52시간제가 도입되면서 퇴근 후의 삶이 진짜 나의 삶이라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는데요. 좀 더 의미 있고 특별하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운동이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도 쉽게 볼 수 있더라고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꿈과 현실은 달랐는데요. 실제로는 막상 퇴근 후에 아무 생각 없이 쉬는 …

성공을 결정하는 건 운일까? 능력일까?

[광산저널] 움직여야 운이 깨어난다. 움직일 때 생각에 기운이 붙고 생명력이 생긴다. 움직여야 좋은 기운이 생긴다. 오늘도 운에 관한 이야기이다. 내 주변에는 나에게 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운은 사람을 타고 옵니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면 틀림없이 좋은 운을 얻을 수 있다. …

설마! 우리 엄마가 치매?

[광산저널] 60대 초반인 엄마가 치매에 걸려 7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요양병원에 계시더니 이제는 큰딸인 자신뿐만 아니라 어느 가족도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를 바라보며 속상해하는 가까운 친구의 눈물을 볼 때마다 마음이 짠하다. 필자는 치매 예방 인지 강화 뇌 블록이란 프로그램을 개발, 행복한 스토리텔링 이야기…

평동산단 소각장시설계획 당장 철회하라.

[광산저널] 평동산업단지에 폐기물 소각 시설과, 매립장이 들어설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광산구가 혐오 시설 집합장소냐는 자조와 함께 지역사회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지역민들은 일제히 나서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평동산업단지에 폐기물 소각 시설과, 매립장이 들어설 계획에 대해 반대 견해를 분명하게 밝혔다. …

보험 가입 시 점검하면 유익한 지표

내가 가입한 보험이 좋은 보험인지? 보험료는 적당한지? 설계사는 믿을만한지? 회사는 괜찮은 회사인지? 라는 생각들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확인하지를 몰라 고민이셨던 분들이라면 ‘보험 가입 시 점검하면 유익한 지표’ 5가지를 꼭 한번 확인해보고 보험에 가입하자. 첫 번째, ‘보험가격지수’이다. 보험에 가입할 때 보면 설계사들이 보여주는 종이가 있을 텐데 이게 바로 가입설계서라는 것이다. 가입설계서에는 ‘보험 가격지수’라는…

제7회 해지 하지 않고 보험 유지

경기가 어려우면 내 지갑 사정도 너무 어려워진다. 매월 내 지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보험료’이다. 보험 계약은 한번 계약하면 계속 나가야 하는 ‘고정지출’이라 힘든 시기에 더 부담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 무턱대고 해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지하지 않고 유지할 방법도 있다. 무턱대고 보험을 해지하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갑자기 아픈 경우인데 보험을 해지하면 혜택도 사라진다. 그리고 해지 시 돌…

6회 - 비과세 저축 활용하기

매월 월급을 받으면 일정 금액을 저축한다. 은행에 가서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는 ‘적금’과, 적금이 만기가 되면 그 목돈을 저축하는 ‘예금’을 활용해서 종잣돈을 모으고 그걸로 결혼하고 집을 산다. 적금이자는 2%와 예금이자 1.5% 중에 어떤 게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을까? 매월 50만 원씩 1년 동안 적금을 한다면 총 이자는 6만 5천 원 실제로 받는 이자는 1.08%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 예금에 한 번에 600만 원을 넣어둔다면 이자는 9만 원으로 1.5% 이자를…

4회 - 우리 아이 명절 용돈으로 종잣돈 만들어주기

명절에 가장 기분이 좋은 자녀들이지 않을까? 오랜만에 만난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 등에게 용돈을 받기 때문이다. 1년에 몇 번 안 오는 기회이기 때문에 더 기다려진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발생한다. 미성년 자녀들의 용돈을 받는 즉시 부모님의 주머니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잘 모아놨다가 나중에 줄게’ 그런데 그 돈들은 다 어디 갔을까? 자녀들이 은근히 이런 그것들에 실망한다는 사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돈거래는 하는 거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