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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삼복더위, 건강 보양식으로 원기 충전”

“무더운 삼복더위, 건강 보양식으로 원기 충전”
첨단2동‧평동 말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닭 등 나눔
  • 입력 : 2021. 08.10(화) 17:17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산구 주민과 학생들이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에 건강 보양식을 지원해 화제다.

첨단2동 학생사랑지역협의회는 10일 즉석 삼계탕 300팩을 첨단2동에 기탁했다.

첨단2동 통장단과 동은 전달받은 삼계탕을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코로나19 및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이어 평동 지역사회복장협의체도 관내 홀몸어르신 180세대를 찾아 ‘건강을 품은 삼계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윤곤 평동 지사협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경로당 중식을 이용하지 못해 한 끼를 해결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이 무탈하게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