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밑반찬 나눔 봉사

도산동 황룡봉사회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반찬 나눔 봉사와 함께 새터민 정착지원을 돕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산구지구협의회에 소속된 도산동 황룡봉사회(회장 김옥빈)는 독거노인 8세대, 소년소녀가장 등 청소년 15세대에 매월 한차례씩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산동주민센터는 지난 5월 24…

문화 향유·소통 ‘문화둘레길’ 조성

월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동주)가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문화둘레길’ 조성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월곡1동 주민자치위는 기존 페인팅 벽화가 퇴색돼 흉물스럽게 변한 월곡중학교 옹벽에 주민들과 학생들이 직접 그린 작품을 벽화타일로 …

어르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개인적 성향이 강해진 현대사회가 되면서 효에 대한 의미가 갈수록 퇴색되고 있다는 탄식이 높다. 시대적 현실이 자신을 낳고 길러준 부모에 대한 효도가 쉽지 않다는 자조 섞인 변명도 있다. 하물며 내 부모도 어려운 현실에서 다른 어르신들에 대한 경로효친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같은 관점에서 광산구 지역 …

“주말엔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 참여”

매월 지역아동센터와 미혼모자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의 따스한 온정을 나누고 있는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남지사 기전팀의 방순용 과장이다. 그는 지난 1997년 1월 사내에 조직된 ‘사랑나눔봉사단’(당시, 빛고을 봉사단)에서 매월 3~4회 정도 정기적인 사회봉사활동…

“인생의 새 출발을 함께 합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인 결혼, 이젠 결혼식도 예술입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콜럼버스 웨딩홀과 함께 하세요.” 평생 한번 뿐인 결혼의 전 과정을 보다 완벽하게 치르고 싶은 것은 모든 신랑 신부의 바람일 것이다. 가장 행복하고 화려한 그날을 위해 화사하고 깨끗한 분위기로 결혼식을 품위 있고 격…

“매월 동네 구석구석 돌며 정화운동”

매월 네 차례씩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길거리 대청소 운동에 나서고 있는 단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그 단체는 바로 광산구 신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은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신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동일)는 매월 2회씩 주변 정화활동…

문화가 있는 ‘명품 수완’ 건설

지역주민들을 대표해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로 뛰며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단체가 있다. 그곳은 바로 수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명하, 이하 자치위)다. 자치위는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다양한 계층과 연령수요에 맞춰…

사랑의 손길 통해 소외계층 기쁨 전달

대한적십자사 광산구지구협의회 어룡동봉사회(회장 김정님)는 소외계층과 차상위계층 등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0년 2월 발대식을 가진 어룡동봉사회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똘똘 뭉쳐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또 소외계층이나 남을 돕는 사랑의 손길을 통해 다른 이…

“동네문제, 외부도움 앞서 주민이 나서야”

동네 발전은 누가 앞장서서 일해야 할까. 지방자치시대에서는 관이 주도하는 것보다는 민간인 주도로 이루어지는 지역발전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 바로 주민참여자치가 그 것이다. 우산동은 광산구에서 최하위 계층이 3000세대에 달하는 매우 열악한 동이다. 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우산동 사회단체장들이…

“가족 단위 봉사 동참 많았으면”

매월 셋째주 목요일이 되면 애일의 집을 찾아 목욕, 청소, 빨래봉사, 이·미용봉사, 위문품 전달 등에 나서는 봉사단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봉사단체는 광산구바르게살기운동 송정1동 위원회. 애일의 집은 정식 인가를 받지 못해 정부와 광산구 그리고 도움의 손길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광…

9년째 로렌시아의집 찾아 봉사

광산문화원봉사단은 9년째 광산구 덕림동 소재 로렌시아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광산문화원봉사단(단장 신춘순)은 지난 2003년부터 로렌시아의집과 인연을 맺고 봉사활동이 시작됐으며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25명의 단원들은 로렌시아의집을 찾아 청소를 …

“깨끗한 첨단2동 만들기 정화활동 펼쳐”

광산구 첨단2동 새마을협의회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길거리 대청소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첨단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비범)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차봉단)는 주1회 정도 청결운동을 펼치고 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매주 1회, 월4~5회 정도 첨단2동의 쓰레기 취약지역 등 골목 곳곳을 돌며 구역별로 조…

차상위계층 등 200세대 사랑 나눔

투게더광산송정2동위원회가 송정2동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운동 활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4월 결성된 투게더광산송정2동위원회(위원장 조구훈, 이하 송정2동위원회)는 십시일반으로 회비를 모금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송정2동위원회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차…

6년째 백선바오로의집 청소봉사

하얀목련봉사단은 지난 2006년 3월 결성돼 6년째 백선바오로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희영 하얀목련봉사단장은 지난 200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한주에 두 차례씩 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수료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지난 2006년 당시에는 무지개봉사단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지만 광주시자…

주민 불편 ‘제로지대’ 만들어요

신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진태)가 주민센터에 북카페를 조성하는 등 주민편의를 도모하는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북카페는 지난해 9월 1일 주민센터 개청 2주년 기념식과 함께 센터 1층에 문을 열고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많은 주민들이 주민센터를 방문하지만 민원처…

“지역주민 문화사랑방 역할 다할 터”

송광나눔드리작은도서관 ‘아름향 북카페’가 개관했다. 지난달 26일 개관한 ‘아름향 북카페’는 광산구 우산동 시영2차영구임대아파트 내 송광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송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도 제)은 지난 4월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공모에 신청해 지난 5월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광주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

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는 광산구자원봉사센터 나눔터가족봉사단이다. 나눔터가족봉사단(회장 이근숙)은 주5일제 근무가 정착돼 주말 가족 단위 여가시간 활용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소비지향적인 여가 문화를 가족단위의 봉사활동으로 이끌어 주고 있…

담장 너머 소외이웃에 지속적 봉사

우산동 적십자 봉사회(회장 임영용)는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7년 6월 조직된 적십자 봉사회는 5년째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광주청사교회(담임목사 백윤영)와 함께 우산동의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내 부모 모신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산동 어사모(회장 오웅근)는 순수 회비로 운영되는 민간사회봉사단체로 사회적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 지난 2004년 2월 결성된 도산동 어사모는 현재 40여 명의 회원들이 지역 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을 8년째 꾸준하게 돕고 있다. ‘어사모’는 이름 그대로 사회적으로 소외 받는 어르신…

‘몸으로 직접’ 유아 체험학습의 산실

광주시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교원·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연수와 유아교육에 대한 정보 등을 통해 유아교육 진흥 및 교육복지 실현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2010년 9월 9일 광산구 장덕동에 개원한 광주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순자?이하 ‘유아교육원’)은 서울, 경기, 부산, 경남에 이어 충청·호남권에서는 최초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