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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엽 부의장, 자랑스런 한국인 선정

임이엽 광산구의회 부의장이 ‘2015년 스포츠조선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에 선정됐다. 임이엽 부의장은 비아동, 신창동을 지역구로 2014년 6. 4 지방선거를 통해 제7대 광산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의원 출마 전부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활동가로서 활발한 활동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사회활동가로서의 면면…

광산구의회 교육과정 특별수업

광산구의회(의장 이영순) 의원들은 22일 송정중앙초등학교 초청으로 4학년 사회과 교육과정 특별수업을 진행했다. 특별수업에는 이영순 의장과 최병식 운영위원장, 최순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3명의 의원이 강사로 나섰으며, 4학년 1반부터 3반까지 각자 한 반씩을 맡아 강연을 펼쳤다. 강연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정진아, 구청 직장보육시설 설치는?

정진아 광산구의원이 지난 제20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 하남2지구 주요 현안과 광산구청 직장보육시설 설치에 관해 질문했다. 정 의원은 하남2지구의 고등학교 부지가 없어지고 초등학교 과밀학급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고등학교 및 생활체육시설 부지 변경에 따른 민원 해결 방안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또…

김선미 의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요구

김선미 광산구의원이 지난 제20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간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대책과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대책을 추궁했다. 지난 10일 김 의원은 민간 작은 도서관지원 계획을 본예산에 반영해해 기본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예산 지원을 할 계획은 없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교통약자 이동편의와…

박삼용 의원 무문별한 계약직 채용 추궁

박삼용 광산구의원이 지난 제20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주민투표 동장추천제 전면 재검토와 무문별한 계약직 채용’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지난 10일 박 의원은 ‘주민투표 동장추천제’로 주민들 사이에 불신하고 헐뜯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는 주민투표 동장추천제는 반드시 제고되어야 하며 동장이 소신…

조승유 의원, 공익센터 공무원 장기파견 주장

조승유 광산구의원이 지난 제20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청소업무와 공익활동지원센터에 공무원 파견에 대해 질문했다. 조 의원은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청소업무 이관과 관련해 클린광산협동조합 제외한 사실에 대해 따져 물었다. 또 조 의원은 공익활동지원센터에 공무원 파견에 대해서 위법이라고…

광산구의회 추가경정예산안 확정

광산구의회(의장 이영순)는 지난 14일 제20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5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4,570억 2천여만 원 보다 470억 3천여만 원 증액된 5,040억 5천여만 원으로 11.02% 증액 편성됐다. 최순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풀뿌리 실천하도록 최선의 노력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아 광산구의회 의원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고 주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다는 영광이 앞섭니다.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의 대변인으로 일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오늘의 저를 있게 했습니다. 지방자치는 다양하고 창조적인 지역개발, 생…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될 터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행정자치부와 한국지방행정연수원이 ‘주민이 바라보는 지방자치 20년’대국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0%이상이 지방자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73.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조사에서 지방자치 20년간 주민 실생활 변화에 대해서는 도시환경관리, 문화․여가, 보건․…

주민 위한 의회 만들도록 노력

민주화의 열망, 지역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정이 모여 어느덧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방자치의 핵심은 나눔과 협동, 균형발전, 상생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과 마을, 현장에 있습니다. 지방자치가 많은 변화와 성과를 이루었지만, 주민 만족과 행복도를 높이지 못한 이유는 주민이 관리의 대상이 아…

웃음 넘치는 행복한 광산 만들 터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주민자치를 통해 중앙집권적인 방식에서 탈피해 민주주의 주권재민 시대를 실현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중앙과 지방의 균형발전을 통해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이며, 국민의 기본권을 실천하는 수단입니다…

기초의원은 생활정치 하는 사람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풀뿌리 지방자치가 완전히 정착되도록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기초의원은 생활정치를 하는 사람입니다. 동네의 아픔과 어려움을 헤아리고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골목골목, …

집행부와 상호협력 바탕 철저한 균형과 견제

지방자치가 부활해 출범한지 20년을 맞았습니다. 지방자치가 시행된 이후 주민 참여와 협치, 주민 편익시설과 인프라가 크게 확충되었으며, 주민은 객체에서 지역발전의 주체로 격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방자치의 일면에는 선심성 사업, 소비성 행사 등 지자체의 예산 낭비 사례와 행정구역 중심 행정, 지역 이기주의…

의정모니터단과 대학생기자단 출범

광산구의회(의장 이영순)는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지난 1일 ‘제7대 광산구의회 의정모니터단과 대학생기자단’이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출범에 앞선 지난 30일 광산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17명, 대학생기자단 12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에는 이영순 …

금호타이어 정규직 전환 촉구 결의안 발의

김선미 광산구의원(신흥, 월곡, 우산, 운남)이 지난 1일 광산구의회 제20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금호타이어에 대한 광주고등법원의 불법하도급 수용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날 김선미 의원은 2009년 금호타이어 워크아웃으로 도급직 전환은 물론 임금과 노동조건에서 너무…

광산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 대표 발의

최병식 광산구의원(첨단 1․2동)이 지난 1일 제20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광산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광산구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개발요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광산구 소재 세무서 부재로 인해 지역 내 상공인과 기업인, 구민들의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광산세무서 신설을 촉구했다. …

광산구의회, 제209회 정례회 열려

광산구의회가 지난 1일 제제20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 이번 정례회는 14일까지 일정으로 조례안10건과 건의안 2건, 결의안 2건을 처리할 예정이 다. 또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예산 결산과 2015년 추가경…

광산구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광산구의회(의장 이영순)는 제207회 임시회에서 광산구 특정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박삼용 의원을 특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총 9명으로 위원장에 박삼용 의원, 부위원장에 김선미 의원, 위원에 차경섭․조승유․조상현․김동권R…

행정사무조사특위 구성, 조사계획 성토

광산구의회 김광란(새정연, 운남·월곡·우산·신흥) 의원이 제20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구 의회의 공익활동지원센터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 구성과 특위 조사계획서 의결에 대해 성토했다. 지난 20일 김 의원은 “기관전체를 대상으로 조사범위를 정한 광산구공익…

6대 광주시의회 조례 제 · 개정 252건

6대 광주광역시의회 조례 제 · 개정 건수는 252건이다. 폐기된 19건을 제외한 233건 중 조례 제정이 147건이고 개정이 86건이다. 지난 1991년 광주광역시 의회가 시작된 1대부터 5대 의회에서까지 발의된 조례가 253건임을 감안하면 조례 발의 활동이 매우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조례는 주민의 삶의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