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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 외국인 명예통장과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광산경찰, 외국인 명예통장과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입력 : 2022. 06.16(목) 13:13
  • 광산저널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진관)는 14일(화) 14:30~15:30 까지 광주광산경찰서 소회실에서 외국인 범죄예방 및 안전한 국내 정착 지원을 위한 국가별 명예통장단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광산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10개국 통장 대표 총 20명이 참석하였다.

광주광역시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광산구에서 외국인 범죄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어, 최근 빈발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성폭력, 유학생 스토킹 범죄 등에 대한 외국인 범죄예방과 홍보를 강화하고 경찰과 외국인 간에 간담회를 통해 각종 범죄 등에 소통하며 공공안녕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이 자리가 마련됐다고 하였다.

정진관 광산경찰서장은 “광산경찰은 내‧외국인 모두 안전과 믿음직한 치안을 가장 우선시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광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석한 외국인 명예통장도 치안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자국민 보호를 위해서 범죄예방 상담 창구역할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라고 덧붙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