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첨단자율방범대 방범활동 역할 톡톡”

우리 동네는 내손으로 내가 지킨다며 자발적 참여해 민생치안의 보조역할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조직이 있다. 광산경찰서 첨단자율방범대이다. 이곳 첨단자율방범대는 1997년도에 출범해 현재 30명의 대원들이 비가 오나 눈이오나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을 쌍암공원 중심으로 매일 6명이 5개조로 편성 오후9시부터…

아!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

광주지역에 나흘째 계속된 눈 폭탄으로 인해 크고 작은 교통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구랍 31일 새벽2시께 광산구 우산치안센터에서 우산주공아파트 방향으로 진행 하기위해 일시정지 된 광주30바XXXX 소나타차량을 05노XXXX 카니발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후미 추돌한사고 등 10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

기다리던 첫 눈, 마침내 내렸는데…

2007년 한해 마감을 하루 앞두고 기다리던 첫 눈이 마침내 내렸다. 하지만 그토록 가슴을 설레게 하던 첫 눈은 70년만의 폭설로 이어지면서 광주지역 도시기능을 마비시켜 버렸다. 광주는 40cm 넘는 적설량을 기록한 이번 대설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많은 피해발생에도 불구하고 세밑 쏟아진 첫 눈은 들뜬 연말…

광산서 송정지구대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감 최병민)은 27일 광산경찰서 송정지구대를 방문,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에 노력하는 치안현장근무자를 격려하고, 섬김의 치안활동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병민 광주청장은 연속적으로 강도 및 강제추행을 벌인 피의자를 주변 탐문수사를 통해 검거한 송정지구대 소속 경사 김성호 …

전세금 못받아 홧김에 방화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

광산경찰서는 지난 28일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집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조모(4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27일 오후 10시25분께 광산구 송정동 자신이 살던 전세 집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1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3년 전부터 전세로 살아오다 집이 경매로 넘어가 전세금 1천500만원 중 300만원을 받지 못하게 되자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경찰 조…

광산경찰서, 특진 등 승진임용식 가져

광산경찰서 (서장 하태옥)는 지난 31일 오전 10시께 대회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승진임용식에서 경무계 윤주식 경위는 치안평가 우수 등 행정발전 유공으로 경사에서 경위로 특별승진 했으며, 정보보안과 외사계 강성국 경사는 경장에서 경사로 시험승진 했다. 하 서장은 맡은 바 임…

광주경찰청 ‘섬김의 치안활동’ 몸소 실천

광주지방경찰청(치안감 최병민) 외사계는 “섬김의 치안활동” 일환으로 말기 유방암으로 투병중인 국제결혼이주여성 글로리아씨 집을 방문 성금을 전달해 훈훈 정을 나눴다. 광주시 북구 풍양동에 사는 글로리아(41세)는 1998년 필리핀에서 국제결혼을 하여 현재 간경화로 투병중인 남편과 8살, 4살된 아들 둘과 함께 살고…

평동파출소, 청소년예방 교실 운영

광산경찰서 평동파출소장 박명규는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들의 각종 가출·성범죄 예방키 위해 지역 위치한 초등· 중학교 120 여명 대상으로 청소년예방교실을 열었다. 이날 청소년 범죄예방 교실은 CD영상물 시청 홍보 등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건전한 동기 부여 및 청소년 탈선 예방을 …

광주경찰청, 수사경찰 집체교육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병민)는 지난 26일 내년 1월 1일부터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됨에 따라 새로운 수사 환경 변화 요구에 부응하고 원활한 법 시행을 위해 지방청 및 경찰서 수사요원, 지구대·파출소장을 대상으로 개정 형사소송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 최우선하는‘섬김의 치안’약속”

광주시 전체 면적의 46%를 차지하는 광산구는 도농복합지역으로 인구는 32만에 달한다. 최근 잇단 개발 붐으로 신도시가 형성되면서 각종 범죄 발생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광산경찰서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는 것이 사실. 현재 광산경찰서를 이끌고 있는 하태옥 서…

월곡지구대 등 치안현장 방문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감 최병민)은 광산경찰서 월곡지구대를 방문해 치안현장근무자를 격려 및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 오후3시께 최병민 광주경찰청장은 월곡지구대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강?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경찰관을 격려하고, 현장근무자와 격의 없는 자리가 됐다. 최 청장…

굵직한 강력사건 전담해결사 ‘강력5팀’

광산경찰서 형사계 강력5팀 천 경 석 팀장 지난 16일 광주광산경찰서 형사계 사무실 강력5팀 천경석팀장을 비롯한 형사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추곡수매가 끝난 농촌노인들에게 목돈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순박한 농민들을 대상으로 사기도박을 벌인 일당 7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15일 저녁 광산구 지정동(지평마을) 김모씨 집에서 마을주민 이모씨 등 3명을 끌여 들여 속칭‘도리 짓고 땡’ 도박을 벌이면서 카메라와 진동기 등…

“첨단지구대, 리모델링 통해 새모습 갖춰”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 오 의 규 지구대원 경찰 주요업무는 크게 경찰서 근무와 외근 근무로 나뉘는 데 경찰 조직 가운데 민생치안 최 일선에서 근무 중인 파출소나 지구대가 외근 경찰의 대표적 사례이다. 이들은 24시간의 근무를 통해 교통사고, 폭력 사건 발생시 가장 먼저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지난 7일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가 민원인 편의증진을 위한 사무실 증축 및 리모델링 준공식을 갖고 주민 생활에 더욱 다가가는 민생치안을 다짐하고 나섰다. 첨…

“자체정화 통해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

경찰은 사회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국가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아 국민에게 명령하고 강제행위를 할 수 있는 사법기관으로, 어느 기관보다 막강한 권한을 부여받은 관서이다. 그만큼 잡다한 잡음과 말썽, 각종 청탁 유혹의 소지를 안고 있는 것도 사실. 그동안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아온 경찰이 지금 이를 극복, 투명하…

“부당한 일 당하면 청문감사실 찾으세요”

올해 경찰 창설62주년을 맞아 New police, New start 라는 기치 아래 매뉴얼 치안의 원년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산재되어 있던 업무매뉴얼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누구나 쉽게 검색이 가능한 온라인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경찰은 지금까지 새로 시작한다는 의욕만 앞세워 시행착오를 반복했던 악순환의 고리…

“철저한 조사로 억울함 없도록 할 터”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급속한 차량 증가와 함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 역시 크게 늘고 있다. 하루에도 교통사고 조사를 위해 일선경찰서를 찾는 이가 수십명에 달한다. 광산구에서 벌어진 교통사고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광산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를 찾아가 봤다. 광산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는 양수근 계장(경…

“범인들은 반드시 현장에 흔적 남긴다”

최근 방송프로에서 마니아층의 요구로 부활, 방영되고 있는 ‘별순검’은 조선시대 과학 범죄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다. 갑오개혁이후 한성(서울) 경무청 소속의 사복경찰들을 일컬었던 별순검은 현재 C·S·I라 불리는 ‘과학 범죄수사대’의 전신이다. 지난 2004년 경찰은 갈수록 지능화되는 범죄에 대한 해결 …

“범죄 꼼짝마! 순찰차 나가신다”

지역 치안보조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산구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19일 연합회 소속 도산동방범대 전담 순찰차량을 구입, 송정2동에 있는 연합회 사무실에서 안전 운행과 지역 치안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번 순찰차량의 경우 외부 도움이나 지원 없이 대원들의 순수 모금을 통해 구입이 이루어져 그 의미를 깊게 했다. 신창명 광산구자율방범연합회장은 “순찰차량은 각 지역 방범대별 숙원사업이라 할 수 있는 만큼 감회가 깊다”며 “첨단방범대에 이어…

“한순간을 살아도 남을 위해 살 터”

김양지 경찰대 23기 새내기 경위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새내기란 단어는 ‘순수’와 ‘열정’으로 대변된다. 특히 직장에 있어 사회초년생들에겐 넘치는 의욕과 젊은 패기로 세상과 맞서면서 간혹 조직내 사소한 불협화음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최근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순환보직을 받아 광산경찰서 수사과 경제1팀에서 첫 업무를 맡은 김양지(26) 경위를 만나 봤다. 국립경찰대학은 …

집장촌‘1003번지’정리 일등공신

차 성 숙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리나라 성매매로 이름이 난 청량리, 미아리 등 집창촌 같은 전통적인 성매매업소가 경찰의 단속이 대대적으로 강화되면서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 지역에도 일명 ‘1003번지’라 불리는 집창촌이 송정동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광산경찰서가 업주 7명을 구속하는 등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면서 지금은 거의 찾아 볼 수 없게 됐다. 이 같은 여성과 청소년관련 범죄를 담당하는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를 이끌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