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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 노래연습장 업주 교육실시

광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순수 봉사의 마음, 사명감 없이 활동 어려워”

“근거 없는 선입견으로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순수하게 활동하는 회원들의 사기를 꺾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광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박남규 회장의 말이다. 교통경찰관들의 업무 보조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광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이하 ‘모운회’)는 지난 1981년 창립, 현재 219명의 회…

홧김에 행인 흉기로 찔러 중태

지난 12일 오전 8시께 광산구 월곡동 소재 인도에서 땅바닥에 떨어진 흉기를 주워 지나가는 행인 전모씨(20.여)를 아무런 이유 없이 찔러 중태에 빠뜨린 정모씨(32)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피의자 정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전전하다 최근 노동일을 하면서 지내 왔으며 지난달 30일 둘째 (생후8개월)된 아이가 돌연사 하고 이로 인해 잦은 음주로 처에게 폭력 휘둘려 별거 중에 생활고 등의 이유로 분노를 억 누르지 못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암 투병중인 동료경찰에 상금전달

광산경찰서(서장 하태옥) 직원들이 암으로 투명중인 동료를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임 경사는 지난해 12월 종합검진에서 위암으로 판정 받아 지난달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국립암센터에서 절제 수술을 받고 투병 중에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찰서 직원들은 임 …

침착한 대응으로 귀중한 생명 구해

갑자기 의식이 저하된 환자가 후송 중에 심장이 멈췄지만 심폐소생술을 통해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광산소방서 119구급대 방정수 대원. 지난달 30일 저녁10시께 광산소방서에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119구급대가 우산동 모 아파트로 긴급출동 했다.…

교통사망사고 잇따라 발생 ‘주의보’

지난 25일 새벽 2시20분께 광주시 오륜동 첨단지구 내 아남전자에서 대치방향 삼거리 도로에서 06도 93xxxx운전자 곽모씨(36) 옵티마 승용차가 방호벽을 정면으로 충격(사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곽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모(28.여)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뒤 좌석에 타고 있던 정모씨(36)를 119구조대원들에 인근 첨단…

“국민께 봉사하는 투철한 경찰관 되겠습니다”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찰교육생들은 선배경찰관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진지하게 듣는 등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광주광산경찰서 종합민원실에는 중앙경찰학교 교육생이 현장실습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민원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찰제복은 입었지만 계급장이 없는 교육생 6명이 경찰서 종합민원…

외국인 산업연수생 돌연사

산업 연수생이 기숙사에서 잠을 자 다 돌연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6시 50분께 광산구 장덕동 모 기업 기숙사에서 태국인 산업연수생 A모씨(40)가 숨져 있는 것을 직장 상사 서 모씨(42)가 발견해 신고했다. 직장동료인 서 씨는 경찰에서 “출근하기 위해 S씨를 아침에 깨웠으나 이미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 감식 후 최초 발견자의 진술에 따라 숨진 A씨가 돌연사한 것으로 보고 사체를 국과수로 보내 부검 등을…

광산서 10대 절도범 검거

광주시내 병원 등을 돌아다니면서 절도행각을 벌인 중학생 2명이 경찰에게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19일 C모 학생 2명은 광산구소재 병원 입원실에 들어가 재킷과 바지 등을 훔치는 등 총 21회에 걸쳐 약180만원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강력 5팀은 병원 주차장에서 배회하는 모습을 보고 검문해 가방 안에 훔친 물건 있는 것으로 확인 후에 검거 했다.

광주지방경찰청 준공식 행사 가져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2일 빛고을 홀 대강당에서 이택순경찰청장 등 내외빈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신청사는 대지면적 3만 9천 961㎡,이며 건물 전체면적 1만 9천 698㎡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9층의 본관동과 지상 2층의 민원 동으로 총 사업비 71억여원이 소요 됐으며 2005년 8월에 착공해…

밀도살업자 붙잡아 조사중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닭과 오리 수만마리를 밀도살해 도심 재래시장 등에 팔아 온 양계업자 김모씨(51) 등 일당 7명을 축산물가공처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51) 등은 지난 2006년 1월 전남 담양군 모 양계장에 무허가 도축장을 설치 한 뒤 지금까지 닭과 오리 5만4000마리를 불법 도축한 후 광주지역 재래시장과 일반 식당 등에 공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재래시장 잠복근무를 통해 운반책을 검거한 뒤 도축현장을 역 추적해 …

불법 사행성게임장 운영 피의자 검거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광산구 쌍암동 소재 “고속철 게임랜드”라는 상호를 붙여 놓고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A모씨(33)세 등 2명을 검거 했다. 경찰조사 K모씨 등 2명은 지난해 12월15일부터 올해 1월10일 까지 허가 없이 “고속철 게임랜드“라는 상호로 사행성 게임기 90대를 설치하고 찾아온 손님에게 문화상품권 1장당 환전 수수료 10%를 받는 등 게임물을 이용해 사행행위를 하도록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산경찰은 불법게임기 90대와 현금 350만원, 상품…

마약성 의약품 상습투약 20대 간호사 경찰조사

광산경찰서는 지난16일 환자들에게 쓰이는 마약성 의약품을 자신의 몸에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간호사가 B씨(24여)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근무하는 병원 당직실에서 진통제나 마취제로 사용되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자신의 양팔과 손등의 혈관에 수십 차례에 걸쳐 투약한 것으로 조사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의 사물함에 남아있던 주사기와 마약류 주사액 빈병을 압수하고 B씨의 양팔에 있는 수십 개의 주사흔적을 토대로 B씨를 긴급체포…

항암 투병 중 소외된 이웃돌보는 경찰 귀감

광산경찰서 평동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만종(54)경사는 외근경찰관으로 근무해 오던 중 작년 3월 갑작스럽게 간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임에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대민 치안서비스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광산서 평동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김 경사는 항암투병 중에도 근무에 소홀함이 없으며 다른 직원들과 함께 ‘범죄 없는 동네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펼쳐 따…

광산구 쌍암동 노래방 새벽에 화재발생

17일 오전 6시11분께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노래방에서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 이 불로 노래방 건물 1,2층 내부가 불에 타고 TV, 노래방 기기 등이 소실되어 2천 8백여만원 (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30여분 만에 화재가 진화 됐다. 화재가 새벽시간대에 발생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옆 건물 모텔의 투숙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서관계자에 따르면 “갑작스런 폭발음이 들리…

폭설, 자율방재단 노력으로 ‘피해 최소’

구랍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계속된 대폭설 동안 광산구는 2년전의 악몽 재현의 우려와 달리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66년만에 하루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던 2005년 대폭설 당시 광산구는 비닐하우스 621동(54.6ha, 광주 전체 피해의 55%)을 비롯해 공장 234곳, 주택 2동, 상가 31동이 직격탄을 맞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비닐하우스 11동, 공장 4곳이 피해를 입었을 뿐 주택이나 상가는 구청에 접수된 피해가 3일 기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보다 최…

광산구 재난안전 관리팀 자연재난 100% 대비

우리의 일상생활은 현대문명의 발전에 따라 문화적인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으며 자연재해로부터 보호받으려는 인간의 본능은 과학발전 속도와는 반비례하고 오히려 대형재난으로 위협 받고 있다. 특히 삼풍백화점 붕괴와 성수대교 붕괴는 아직도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 있기에 이렇게 발생되는 자연재해에 대해 소방방제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겨 볼 수 있다. 광산구는 시(市) 전체면적의 46%로 영산강 및 황룡강 등 17개의 크고 작은 하천이 분포해 있다. 특…

광주경찰청, 새해벽두 기름 제거작업 앞장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병민)은 지난4일 영광 백수읍 해안가 등지에 타르가 발견됨에 따라 청장 등 직원 120여명은 피해 어민들을 돕고 바다를 살리기 위해 기름띠 제거작업에 나섰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기름 제거 작업에 참가한 직원들은 백암리 해안가 일대에서 하루 동안 바위 사이에 낀 기름찌꺼기(타르) 수거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병민 청장이 직접 참가, 직원들을 독려하는 등 솔선수범을 보였다. 광주청은 앞으로도 전 직원…

광산서, 강력팀 절도범 잇따라 검거

지난 7일 광산경찰서는 학교선배 빙자해 후배들에게 술을 취하게 마시게 한후 승용차와 신용카드를 훔친후 이를 사용한 최모(32)씨 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조사 최씨는 강도상해로 6년형을 받아 수감생활을 하던중 지난해 8.15 특사로 출소해 일정한 직업도 없이 지내다 고등학교 선배인 것처럼 김씨 등 에게 접근해 술을 과하게 마시게 한 후 승용차와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6천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 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광산경찰…

의무경찰 대원, 치안보조 역할 톡톡

대한민국 청년이며 누구나 군대에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육군, 해군, 공군 등 3개 조직으로 나눠져 있으며, 특수부대론 해병대, 공수특전단이 있어 젊은 친구들이 원하는 부서로 지원해 나름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한편 후방은 내가 지킨다고 각오아래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고 있는 의무경찰대원들이 일선 경찰서에 배치되어 맡은 직무에 근면 성실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들은 논산 훈련소에서 4주 교육을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