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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노인 협박 3만원 빼앗은 파렴치범 검거 ○… 광산경찰서는 평소 자녀들로부터 용돈을 많이 받는다는 소문을 듣고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김모(25)씨를 붙잡아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2일 오후 7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선모(70) 씨 집에 침입해 선씨를 위협해 현금 3만원을 빼앗은 혐의이다. 김씨는 평소 선씨가 자녀들로부터 용돈을 많이 받는다는 소문을 듣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차량 훔쳐 무면허 사고 낸 간 큰 …

광산경찰서 강력3팀 “사회정의 실현…이 길 선택 후회 없다”

민생치안을 담당하는 경찰 업무 중 어느 하나 쉬운 건 없겠지만 강도, 강간, 납치, 마약, 조직폭력 등의 광범위한 사건을 다루는 강력팀. 광산경찰서에는 5개의 강력팀이 활약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강력3팀은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한다. 김정일 강력3팀장은 “강력범죄 수사팀은 팀워크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언제나 위험이 상존하는 업무특성상 팀원들이 화합해 나가야지만 위험해 처해 있을 때 서로 도와 헤쳐 나갈 수 있다. 또한 팀이 단결해야만 공조수사가 잘 …

상습 건설자재 절도범 경찰에 덜미

건설공장 현장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철근, 파이프 등을 훔쳐오던 용의자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광산경찰서(서장 하태옥)에 따르면 피의자 강모(43·무직)씨는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수완지구에 있는 K건설 공사현장에서 통신케이블, 맨홀뚜껑 5개 등(250만원 상당) 34회에 걸쳐 수천만원 상당의 건설자재를 훔쳐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 강씨는 고철값이 폭등하자 돈이 되는 철근만을 집중 노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밖에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광산경찰 첨단지구대, 속칭 ‘바바리맨’ 검거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대장 김규식)은 지난 6일 한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 몰래 성행위를 한 혐의(성폭력 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붙잡았다. 첨단지구대에 따르면 피의자A씨는 6일 15시경 월계초등학교 인근 PC방에서 음란동영상을 본 후 성욕을 이기지 못해 아이들 몰래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의 이전 전과 기록도 없고 정신병 치료 흔적도 보이지 않아 불구속입건 처리 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참변, 늑장행정이 화를 불렀다

지역 특정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사망사고 등 어린이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대책을 요구하는 민원이 수년간 제기돼 왔지만 최근 또다시 참사가 발생, 관계기관의 늑장행정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난달 광산구 우산동 어등초등학교와 우미아파트 정문 사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이 학교 2학년생이 질…

광주경찰, 실종아동 초동수사 특별교육

광주경찰, 실종아동 초동수사 특별교육 최근 아동 성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광주경찰청(청장 최병민)은 일선 경찰서 생활안전·형사과장 및 지구대장, 형사팀장등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예방 및 초동수사 강화’를 주제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 ‘마약 투약자 특별 자수기간’ 운영

광주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달 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을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자수 대상은 마약·대마·향정 등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마약류의 단순 또는 상습·중증 투약자, 본드와 부탄가스 등의 환각물질 흡입자 등이다. 자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직접 경찰서에 출두하거나 전화, 서면 등으로 신고할 수 있다. 가족 등 제3자를 통해 신고한 사람은 본인이 자수한 경우에 준해 처리할 방침이다. 마약수사대 …

경찰 ‘광역유치장’ 허점 노출 보완 필요

경찰은 인력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치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설치운영중인 광역유치장이 유치장이 폐쇄된 지역에서는 복잡한 입감절차와 시간소요, 인권침해우려가 나오고 있어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부터 광주경찰청 산하 5개 경찰서에 설치된 유치장을 3곳으로 통·폐합해 광역유치장을 운영하고 있다. 통·폐합으로 유치장이 없어진 광산경찰서와 남부경찰서의 경우 피의자 등을 입감시키기 위해 통합유치장에 이송하기까지 시간소요와 복잡한 입감절차…

광산경찰서 월곡지구대, 기초질서 캠페인

광주광산경찰서 월곡지구대(대장 오의규)는 지난 25일 월곡2동에 소재한 월곡공원에서 하이마트 사거리까지 ‘법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는 오의규 월곡지구대장을 포함 경찰관, 박종욱 월곡2동장,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월곡.우산), 월곡2동 주민 등 71명이 참석했으며 홍…

동곡파출소, 학교폭력 예방교육

광주광산경찰서 동곡파출소(경위 김동필)는동곡초등학교에서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교육 및 촉법·우범소년 적용범위 학대에 따른 재범방지, 기초질서와 교통질서 생활화 홍보 등 청소년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경찰, 빈집털이 30대 검거

광산경찰, 빈집털이 3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택가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최모씨(36)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최씨는 광주지역 주택가를 돌아다니다 빈집만 골라 15회에 걸쳐 모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2월25일 광산구 정모씨(63)의 집이 비어 있는 점을 이용해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52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쳤다는 것이다.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

신가·운남 광산자율방범연합회 청소년선도·범죄예방 결의대회

광산구자율방범연합회 신갇운남방범대(대장 윤용조)는 지난 15일 운남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선도 및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광산경찰서 신가지구대와 생활안전협의회, 새마을협의회가 공동 후원한 이날 결의대회는 신창명 광산구자율방범연합회장, 구의회 송경종 의원, 이준열 의원, 최경미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신창명 광산구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원들을 볼 때면 넉넉한 지원을 해주지 못…

제과점 등 수차례 현금 훔친 10대 검거

제과점 등을 돌며 수차례에 걸쳐 현금을 훔쳐 온 황모군(19)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광산경찰서(서장 하태옥)에 따르면 피의자 황군은 지난 10일 새벽 1시께 광주 북구 두암동 박모씨(36)의 제과점에 들어가 현금 5만원을 빼내 달아나는 등 가게 12곳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47만원을 훔쳐 특가법상 절도혐의를 받고 있다. 황군은 제과점 등 가게의 낡은 출입문 시정장치를 부수고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대학 총학생회는 복마전?

대학 졸업앨범 계약 대가로 사진업자에게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광주지역 전직 총학생회장과 간부가 경찰에 적발됐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대학 총학의 이권 개입에 따른 각종 금품수뢰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졸업앨범 계약을 해주고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배임수증재 등)로 광주 모 대학의 전 총학생회장 이모(27) 씨와 사진업자 강모(36) 씨 등 1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

사건사고

광산경찰서(서장 하태옥)는 향정신성의약품인 메스암페타민을 상습 복용한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2007년 2월경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에서 일명 김사장에게 향정신성의약품 메스암페타민(속칭히로뽕)을 구입해 전북 익산시 소재 모 여관에서 생수에 섞어 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도박판에서 물에 섞어 마시게 한 후 사기도박을 벌인 정황을 잡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으며 A씨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판매한 김사장의 소재 파…

광산경찰서 근속승진자 임용식

광주광산경찰서 (서장 하태옥)는 지난 3일 경위 28명과 경장 1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승진 인사는 3월 1일자 근속승진자로 경무과 경사 양일렬 등 28명이 경위로 그리고 첨단지구대 장관열 순경이 경장으로 각각 승진 임용됐다. 하태옥서장은 “승진에 따른 책임감이 무거워지는 만큼 열심히 국민을 위…

사건 사고

광산경찰서는 지난 3일 심야시간에 혼자 가는 부녀자를 쫓아가 손가방을 날치기한 장모씨(30)를 범행 1시간여만에 붙잡아 조사 중이다. 장씨는 이날 오전 0시25분께 광산구 쌍암동 대로변에서 혼자 길가던 김모씨(44.여)를 뒤따라가다 현금 5만원과 신용카드 등이 들어 있는 손가방을 낚아 채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2회에 걸쳐 날치기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장씨는 대리운전으로 돈을 벌어 PC방 등을 전전하다 생활비가 부족하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

신가지구대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나서

광산경찰서 신가지구대(대장 김규식)는 지난25일 지역 통·반장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이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 운동’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규식신가지구대장은 “쾌적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교통역량을 강화해 교통질서 확립 및 선진·클린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 하자”고 말했다.

광산경찰, 절도범 잇따라 검거

지난25일 광산구 모 슈퍼 앞에 설치된 고추분쇄기 1대를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훔친 혐의로 A모씨(41.무직)가 경찰조사를 받았다. 이에 앞선 지난 24일에도 상습적으로 도로에 주차되어 있는 승용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을 훔친 10대 고교생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B모군(17) 등 고등학생 6명은 지난해부터 광산구 하남일대 돌면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2대, 오토바이2대, 자전거14대를 훔쳐왔으며 승용차의 경우 드라이버로 이용해 차량 안에 있…

위험요소만 있어도 119가 달려간다

광산소방서(서장 나강문)는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고급화된 안전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119구조대가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26일부터 지역에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위험요소 등을 사전에 점검 제거하는 등 사고예방에 위한 특별한 임무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