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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위원장은 지난 2003년부터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살기 좋은 운남동을 만드는데 열정을 쏟아오고 있다.
또 운남동 대다수 주민이 아파트에 거주함으로써 이웃 간에 상호 교류가 힘든 점을 감안해 주민소통과 편리함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최전규 위원장은 “주민들간의 교류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운남동 주민한마음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면서 “그동안 주민상호간에 상부상조하는 분위기 조성에 일조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해 전통 있는 지역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운남동 주민한마음축제는 지난 6회 대회까지는 매년 열리다 격년제로 치르기로 결정하면서 2년마다 열리고 있다.
2026.10.15(목)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