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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선출된 김민선 위원장은 “우산동이 구도심권으로 낙후된 지역이 많아 정비할 곳이 많다”며 “이번 임기에 소규모연립주택에도 아파트단지에 비치된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행정과 상의해 모범적으로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저소득층이 밀집해 있는 우산동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복지문제 해결이다”며 “이를 위해 주민간의 화합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민선 위원장은 관내 청소 등 각종 봉사활동을 비롯해 각종 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시 지속적인 순찰로 하수도 정비 및 논 물꼬트기 등으로 재난예방에 기여했다.
방범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안전한 우산동 만들기에 크게 기여했는가 하면 근무 중인 방범대원들을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각 초소를 방문해 야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바쁜 봉사활동에도 2남1녀의 자녀를 사회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인물로 성장시켜 가장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화목한 가정을 꾸려 다른 주민들의 본보기가 됐다.
이처럼 김 위원장의 밤낮을 가리지 않은 솔선수범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생활안전협의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무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민선 우산동자치위원장은 10년째 주민자치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우산동 발전을 위해 뛰고 있다.
김 위원장은 우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내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등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오면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을 돌아보고 정기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아빠만 있는 가정을 방문했을 때 아이들이 용기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봤을때 눈시울을 붉힌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민들과 협력해 살기 좋은 우산동을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3(금)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