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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협동조합 50개 설립 목표"

광산구는 올해 협동조합 50개 설립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크게 세 가지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먼저 협동조합지원 조례에 따라 2월까지 협동조합 기본계획과 지원위원회 설립 등 정책적 지원 계획을 마무리하고 조합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병행할 계획이다. 그 다음으로 ‘협동조합의 집…

"사람 중심 ·상식 통하는 사회 지역주민과 새로운 미래 개척"

‣ e-KOREA 희망본부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현재 지역민을 비롯한 국민들은 ‘선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강해지는 사회(선사강),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사회(법사우), 변화하고 혁신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변혁성)’를 원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지역…

"불합리한 정책 개선 앞장"

“회원의 위에 군림하는 지부장이 아니라 회원의 눈과 귀, 발이 돼 회원의 어려움에 한발 앞장서 가는 지부장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부장과 임직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소통문화를 활성화시켜 모든 것은 대화로써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지나 5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은행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산구지…

평생 직업능력 개발체제 구축의 ‘대성’

국가 경제 부흥의 견이나가 될 정예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본교가 설립 된지 28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학교는 공업화 시대의 주역이었던 수많은 기능 인력을 배출해 공업한국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담당 해 왔습니다. 하지만 산업화사회에서 지식정보화 사회로의 산업구조 변화가 가져온 무한경쟁 시대의 도래는 우…

“빛과 소금 노릇 충실 할 터”

먼저 계사년 새해에도 신창동 주민들 모두 하시는 일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모두에게도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광산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는 신창동이라고 주위에서 부러워합니다. 좋은 동네의 조건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조검은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사를 가…

시교육청 비정규직 처우 개선해야

광주시교육청이 마련한 비정규직 처우개선 방안이 초등돌봄강사나 영양사 등 일부 직종에 '역차별'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달 28일 박인화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이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 역차별을 받고 상대적 박탈감을 갖게 되는 직종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주시교육…

“가장 친절하고 신뢰감·경쟁력 있는 하남농협”

하남농협도 무한경쟁 시장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미래의 청사진을 세우고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2009년 산정지점을 개점으로 2010년 성덕지점 개점, 2011년에는 마항지점 이전과 안청지점 및 경제사업장 신축을 했으며, 2012년 흑석지점의 개점으로 변화된 대도시권 농협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

정윤성, 조원, 이진형, 한지윤 “나는 고졸 9급 공무원이다”

MB정부의 고등학교 졸업자의 채용을 늘리겠다는 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12월 14일 광산구청에도 고등학생 공무원 4인방이 출근을 했다. 주인공은 정윤성(방재관리과), 조원(도시개발과), 이진형(회계정보과), 한지윤(식품위생과)씨다. 고졸자 공채공무원 4인방이 한 달여 동안 느꼈던 공무원의 세계와 앞으로의 다짐을 들어…

“배우는 자세로 봉사임해”

지난 9일 열린 첨단1동 새마을부녀회 월례회에서 선출된 구자순(52. 여) 신임 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었다. 구자순 첨단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랜 세월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던 중 새마을부녀회를 만나 이렇게 회장직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이며 앞에 나서기보다는 항상 배우는 자세로 회원들을 뒷받…

“직업의 은퇴, 이제 시민연대와 함께할 터”

신흥수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가 주민권익증진·지역개발참여·인재육성 3대 목표로 16일 새로 출범했다. 장성군 북이면 태생인 그가 21년 전 광산에 터를 잡은 뒤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던 그가 광산시민연대의 수석대표로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들어본다. /편집자 주 ▲광산시민연대는 어떤 일을 해왔는지. 구…

힐링 통한 공무원의 정신적인 자양분 키워

“출근 후 컴퓨터를 켜면서 나는 항상 생각한다. “오늘 과연 내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즐거움을 줄 것인가. 무엇을 해야 환함 웃음을 줄 수 있겠는갗라며 하루를 시작한다.” 올해 1월 광산구 부구청장에서 광주시공무원교육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정선수 원장의 하루를 여는 다짐이다. 9급 최초임용에서 시작…

나눔이 풍성한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 수완동 현황과 특성은. ▶ 수완동은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으로 도시계획에 따라 다른 도시와 다르게 잘 꾸며진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내외적으로도 명품도시로 인정받고 있는 품격 있는 도시입니다. 이는 광산구의 큰 자랑거리이기도 합니다. 수완동의 인구는 6만4,000명으로 행정구…

“복지가 우선과제, 주민화합이 먼저”

김민선 제6대 우산동자치위원장이 선출됐다. 지난 8일 선출된 김민선 위원장은 “우산동이 구도심권으로 낙후된 지역이 많아 정비할 곳이 많다”며 “이번 임기에 소규모연립주택에도 아파트단지에 비치된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행정과 상의해 모범적으로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저소…

“광산발전 위해 가교역할 할 터”

오는 2월 새 정부가 출범한다. 이에 지난 대선 당시 광주지역에서 한 자릿수에 머문 저조한 득표율을 얻은 가운데 박근혜정부가 광주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대선전 새누리당에 입당한 박삼용(광산구 가)광산구의원을 만나 광산구를 포함한 호남권에 대한 …

인터뷰 - 민형배, 주민참여 정책 일관 추진

주민참여 정책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광산구. 광산구는 2013년을 그동안 추진한 주민참여 정책의 가시적 성과가 생산되는 해로 기대하고 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취임 후 일관되게 추진한 주민참여 정책은 구정과 일상에서 뿌리 내리고 있다. 주민들이 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도시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사회단체와 기…

인터뷰 - 나 훈 제10대 광주시야구협회장

“야구인으로 마지막 봉사 최선 다 할 터” “야구협회회장으로 저를 선택해 주신 학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주지역 초·중·고 야구는 전국 1위를 달리는 수준 높은 도시로 앞으로 훌륭한 선수를 육성해 장래 광주를 빛낼 스타가 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12일 제 10대 광주시…

청소년 미래 위한 ‘드림 플랫폼’ 만든다

- 먼저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간단히 말씀하신다면 ▲ 올해로 개관 10년이 되는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은 우리지역의 청소년들의 미래를 향한 드림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정책이 실현되는 장으로써 청소년수련관의 설립목적이 청소년의 육성으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최고의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 맞을 터”

낙지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조절하고 철분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뇌기능을 돕는 DHA성분이 풍부하다. 또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장기능을 강화시키고 단백질과 비타민B2, 인, 철 등 각종 무기질성분이 있어 몸에 좋다. 낙지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혈압 속의 콜레스테롤치를 감소시키고 부정맥개선, 빈…

“조합설립인가 통해 사업 박차”

“재개발로 인해 20년 이상을 살아온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열악한 주거환경을 후손들에게도 물려줄 수는 없습니다.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귀환 추진위원장은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네일이라면 발 벗고 나설 정도로 적극적이다. 일례로 도로가 협소한 관계로 주차로 인하해 시비가 많이 발생하자 광산구청을 매일같이 방문해 예산을 확보해 주택단지내 공…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1등 첨단 만들터

● 먼저 첨단1동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면 첨단1동은 총면적 5.67㎢에 총인구 6만7,937명 2만1,388세대가 살고 있으며 공동주택이 44개소(82%)차지하고 있다. 주요공원으로는 쌍암 응암 무양공원 등 5개소가 있으며 걷고 싶은 녹화거리로 첨단둘레길, 녹색산소길 등이 있다. ● 첨단1동으로 그동안 펼쳐온 사업중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