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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일시에 건물을 철거하고 대규모로 아파트를 짓는 것이 그동안 도시개발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상인, 지자체 그리고 지역의 전문가들이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 점진적인 방식으로 정비를 추진해 나가는 ‘지역자력형 도시재생사업’이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그간 수익성에 의존해 아파트 건…

KTX 역 국가 기본원칙 1도시 1역 “송정역이 당연”

내년 말 호남 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일선 자치구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KTX 광주역 진입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미흡하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이 때문에 북구 주민들과 광주역 인근 상인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KBC 방송국은 이 문제로 지난 5일 오전 토론회를 통해 KTX 광주역 진입에 대…

대전 구도심, ‘전설의 동네 축제로 다시 태어나다’

광산구 송정동을 비롯해 구도심권이 지역의 노후화로 도심공동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주민들의 지적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역의 노후화와 도심공동화 현상을 막기 위해 재개발·재건축으로 활로를 찾는 도심재생이 시급한 현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안 해결을 위해 기존 노후건물을 철…

대전 구도심, ‘전설의 동네 축제로 다시 태어나다’

광산구 송정동을 비롯해 구도심권이 지역의 노후화로 도심공동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주민들의 지적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역의 노후화와 도심공동화 현상을 막기 위해 재개발·재건축으로 활로를 찾는 도심재생이 시급한 현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안 해결을 위해 기존 노후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설계하는 뉴타운이냐 아니면 기존 노후화된 건물을 재정비하는 방식이냐를 놓고 전국 각 지자체에서도 여러 가지 도심재생 방안을 고심 중…

빈곤 동네 재생, 대전 무지개마을이 ‘답’이다

광산구 송정동을 비롯해 구도심권이 지역의 노후화로 도심공동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주민들의 지적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역의 노후화와 도심공동화 현상을 막기 위해 재개발·재건축으로 활로를 찾는 도심재생이 시급한 현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안 해결을 위해 기존 노후건물을 철거…

“선·후배 간 소통으로 동문회 중장기 발전 추진할 터”

▲동문회장 취임을 축하합니다. 모교와 동문회의 활성화 계획이 있으시다면. 지금 우리 정광 중고등학교가 지금은 광주시 내에 소재돼 있지만 기존은 광산군의 지역 학교입니다. 그리고 재학·졸업생들 동문들이 광산 출신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서 지역을 탈피해 가는데 제약적인 요건이 많이 있었던 거죠. 그리고 광…

숭덕고 창의적 인재 양성 프로젝트 ‘눈길’

숭덕고등학교는 1996년에 개교한 이래 지금까지 줄곧 광주교육을 선도한 명문사학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숭덕고는 장차 새 시대에 걸 맞는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2011년 새롭게 자율형사립고등학교로 출범하게 됐다. 그 후 2012년 서울대 11명, 연세대 5명, 고려대 2명 등 서울 주요대학 38명이 합격을 비롯해 카이스트, FIHMS대학 1명, 사관학교 2명 등 기타 주요대학에 200여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렇듯 빠른 기간에 명문사학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제1회 첨단 비아신협배 배드민턴 화합대회 ‘성료’

첨단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아름다운 신뢰와 소통, 우정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던 ‘제1회 첨단 비아신협배 배드민턴 화합대회가 다음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첨단지역 배드민턴 동호회 9개 클럽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비아신협이 주관해 첨단중학교와 산월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첨단 동호인의 아름다운 건강생활 실청을 위한 저변확대와 이웃사랑의 선도 역할과 배드민턴을 아름다운 지역민의 모범적이고 겸양지덕의 생활체육 보급에 기…

꿈을 향한 IT·세무행정 특성화고

“특성화 고등학교는 취업만이 살길이다.” 광주전산고등학교의 모토다. 실제로 광주전산고의 취업률은 지난 2011년 11%를 비롯해 2012년 23%, 올해는 50%를 달성했다. 이는 취업률이 2배씩 증가한 추세로 2014년도는 65%까지 끌어올릴 것이며 2014~15년은 100%에 다다를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는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있…

광산구 선출직, 재산 얼마나 늘고 줄었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와 광주시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공직자윤리법 제 10조 규정에 따라 자치단체장과 시의원, 자치구의원에 대한 2013년도 재산변동신고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광산저널신문에서는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지역 자치단체장과 시의원 구의원의 재산변동신고내역에 대한 변동사항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구청장과 시의원(가나다 순) 민형배 구청장은 지난해 3억6천4백여만 원에서 3천3백여만 원이 늘어난 3억9천7백여만으로 신고했다. 금…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디딤돌

광산구가 지난달 1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기초 자치단체 드림스타트 센터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광산구가 전국 181개 기초 자치단체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배경에는 △건강 △인지 △정서행동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하는 45개 프로그램이 심사단의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학·과학·영어 수업과 가족관계 강화를 위한 부모동행 여행, 가정방문 맞춤형 서비스가 심사단의 주목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광산구가 드림스타트사업…

광산구 농어촌 마을하수도사업 ‘박차’

대도시를 중심으로 설치된 하수도시스템의 단점을 보안하고 하수처리 외 구역에서 배출되는 오염원 처리를 통해 상수원 오염저감 및 공공 수역의 수질오염방지를 위해 정부에서는 마을하수도사업을 보급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소하천 및 지천의 양호한 수질의 농업용수 확보 및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중…

박종면 하남농협 조합장

우리 하남농협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사업계획에 약속했던 22억 원의 수익을 달성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업 건전성 강화를 위해 5억 원을 대손충당금으로 적립하고 17억 원의 당기순손익을 달성해 조합원 여러분께 출자배당 6%를 실시하게 됐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여기서 …

노인시설, 야간과 주말 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운영해야

초고령화시대로 인해 각 정부는 물론 각 지자체 등에서 노인시설을 확보·운영하기 위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노인과 관련된 예산도 대상자를 확대해 매년 증가하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청소년에 관한 정책은 제자리 걸음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따라서 최근 청소년 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운영 중인 청소년 시설이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 차라리 노인시설을 야간이나 주말에 청소년 시설로 활용해야 한다는 대안이…

하남농협, 조합원 복지 전국최고 수준

모든 농협이 그렇듯 농협은 이익을 내는데 우선을 두지 않는 비영리 단체이다. 즉 발생하는 수익을 조합원과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하남농협은 조합원 복지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복지센터 운영, 조합원 건강검진, 조합원 출산 장려금 지원 등 타 농협이 벤치마케팅을 할 정도로 …

광산구 전략동 5개로 '재편'

지난 2010년 9월 광산구는 ‘광산구 전략동 지정 및 지원지침’을 근거로 △희망복지도시(송정1·2, 도산, 어룡, 신흥, 우산, 월곡1·2)에 우산동, △행복창조도시(비아, 첨단1·2, 신가, 운남, 신창, 수완, 하남)에 수완동, △자연생태도시(임곡, 동곡, 평동, 삼도, 본량)에 평동인 3개의 전략동을 구성했다. 전략동의 역할은 권역별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방안을 마련해 주도적인 추진 및 해당 동장과 수시 회합을 통한 지역문제에 대해 선도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

광산구,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다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역공동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문화행사가 23일부터 이틀간 쌍암공원과 응암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23일 오후 1시부터 쌍암공원에서 시작돼 응암공원으로 이어지는 제15회 정월대보름맞이 문화행사는 첨단1·2동 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민종 시의원)’가 주최하며 (사)굿마…

안성맞춤 직업훈련 받고 취업문도 ‘활짝’

최근 청년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직업훈련기관을 두드리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면서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직업훈련기관은 교육비가 국비로 운영돼 경제적 부담이 적은 데다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일정…

늙는 것도 서러운 ‘어르신들의 잔혹사’ 책임은 누가?

몇십년 만에 찾아온 겨울 한파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위에 부모는 자신의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자식들 혹시나 감기나 걸리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앞선다. 안부전화라도 하고 싶지만 자식이 부담스러울까봐 쉽게 전화 한통을 건네기도 불편해 하는 요즘 어르신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도…

광산구 재난관리 ‘행안부장관 표창’ 영예

현대 사회는 태풍·지진·화재·교통사고·전염병 등 갖가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으로부터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여기에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꼭 불거지는 것은 신속한 대응이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광산구는 이런 지적과 무관함을 증명해 보였다. 광산구가 지난해 소방방재청이 실시한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을 정도로 꼼꼼한 유관기관 공조 매뉴얼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편집…